Hello students! It's Josh, your teacher form splashenglish.com

내가 알기로는, 듣기로는, 느끼기에는, 생각하기에는 보기에는, 을 영어로 어떻게 할까요?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원어민이 흔히 쓰는 표현을 몇가지 골라서 알려 드립니다.

이 동영상 강의에서 나오는 예문을 소리 내어서 입에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하세요!

내가 알기로는

as far as I know

As far as I know, he hasn’t got a job yet.

As far as I know, she has never been to the US.

내가 듣기로는

as far as I've heard 도 가능하지만,

from what I hear, from what I’ve heard

가 더 흔해요.

As far as I’ve heard, she has never been to the US.

From what I hear, he’s running for the president! 요즘 든 소식

From what I’ve heard, he has quit his job. 여러분의 머리 속에서 한 정보로서 이미 처리 된 내용

내가 기억하기로는

as far as I (can) remember

내가 기억하기로는 그녀는 미국에 가본 적 없어요.
As far as I can remember, she has never been to the US.

내가 보기에는 | 생각하기에는

  1. in my opinion,
  2. from what I’ve seen
  3. as far as i can see
  4. as far as i can tell

in my opinion

경험이나 관찰 추리를 바탕으로 의견을 만들 때

In my opinion, he’s totally capable of the job.

내가 보기에는 그는 이 일을 잘할 거예요.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는 이 일을 잘할 거예요.

from what I've seen

From what I’ve seen, she is a capable person.
내가 보기에는 그녀는 능력자예요.

As far as I can see, he’s a hard working person.
내가 보기에는 그는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세요.

as far as I can tell

As far as I can tell, he’s an honest person. (확신이 있음)
내가 보기에는 그는 솔직한 사람입니다.

I can tell you are exhausted.
지친 것 알 수 있어요. 지친 것 보면 알아요.
단언할 수 있다
얼굴 보면 지친 것 알아요.

As far as I’m concerned

A: Are you going to stick around until Michael finished?
마이클이 끝날 때까지 기다릴거야?

B: Well, as far as I’m concerned, my job is done for the day. I think I’m going to take off.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은 다 끝나는데? 슬슬 돌아 갈려고.

내가 느끼기에는 | 내가 받은 인상은

My impression is that ~

My impression is that he is totally capable of the job.
내가 느끼기에는 그는 일을 잘할 거에요.

The impression I received from the client is that they didn’t seem to be happy with our service.
내가 받은 인상은 고객은 저희 서비스에 대해서 만족하지 못한 것 같아요.

그 외도 다양한 영어 표현과 영어 회화를 잘하는 방법을 가르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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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대화를 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은 ‘어침증’에 걸려 본 적이 있죠.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다가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 지 몰라서 ‘어색한 침묵 증상’, 줄여서 ‘어침증'이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

Example Dialogue

A: I was shopping at a mall the other day and I saw Dongpal.
(저번에 몰에서 쇼핑하다가 동팔을 봤어요)

B: …
(그래서 어쩌라고?)

‘어침증'을 극복하여 바로 대답을 하고 대화를 이어가는 방법 3가지를 가르쳐 드립니다.

#1 Speaking Of

Speaking of 라는 표현을 이용해서 말을 꺼내 보세요.

‘그 말 들으니까 생각이 떠오르는데~' ‘근데 말이야~’ 라는 느낌입니다.

상대방이 한 말에 대해 follow-up 하기가 어려우면, 이 표현으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다른 주제로 넘어 가면 돼요.

Example Dialogue

A: I was shopping at a mall the other day and I saw Dongpal.
B: Speaking of Dongpal, I wonder why he always has a hair sticking out from his left nostril.
(동팔씨 말이죠, 왜 그 분은 항상 왼쪽 코에서 긴 털이 하나 나와 있죠?)

Example Dialogue

A: I just lost all my investment in the stock market.
(내 주식 투자금이 다 날아갔어.)
B: Speaking of investment, have you looked into cryptocurrencies?
(투자래서 말인데, 혹시 암호화폐도 생각해 본 적 있어?)

상대방이 한 말에 대답을 할 때 뿐만 아니라, 혼자 말하다가 다른 생각이 떠올랐을 때도 쓸 수 있어요.

Example Dialogue

I need to buy some groceries, get my car’s oil changed, and call Dongpal. Speaking of Dongpal, I wonder if his sister has moved to the US already. I guess I’ll ask him.
(장봐야 되고 엔진 오일 교환해야 되고 동팔이한테도 전화해야겠네. 그러고 보니 얘 누나는 이미 미국에 이사갔나? 이따가 물어보자.)

#2 It reminds me of

다른 생각이나 추억이 떠오를 때 it reminds me of 이라는 표현도 써 보세요.

Example Dialogue

A: I went to Seattle for the first time last week and I loved it!
(지난 주에 시애틀에 처음으로 가봤는데 정말 좋았어!)
B: Oh yea, Seattle. I’ve been there. It reminds me of the time when I worked as a summer intern in college.
(나도 시애틀에 있어 봤지. 대학 시절 여름 인턴으로 일했을 때가 생각난다.)

Example Dialogue

A: Honey, what’s this? (자기야, 이거 뭐야?)
B: It’s natto. Fermented soybeans. (일본 나또야)
A: Oh yea, that reminds me of the time we went to Japan last year. The food was great. (그렇네, 작년 우리가 일본 여행갔을 때가 생각나. 음식이 맛있었어)

#3 상대방의 말을 반복하기

대화를 하다가 이해는 가는데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서 뭐라고 대답해야 될 지 모르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대방이 한 말을 반복해 보세요. 그러면 상대방이 말을 더 많이 하게 될 거예요.

Example Dialogue

A: I was hoping to see Dongpal at church. (교회에서 동팔이를 봤어야 했는데)
B: You were hoping to see Dongpal at church. (교회에서 동팔이를 보고 싶었어?)
A: Yea, I need to talk to him because my dog ate his Bible. (응, 애완견이 동팔의 성경 먹어 버려서 얘랑 얘기해야 돼)

Example Dialogue

A: I’m thinking about investing in cryptocurrencies. (나 암호화폐에 투자하려고)
B: You’re thinking about investing in cryptocurrencies? (암호화폐에 투자할 생각하고 있어?)
A: Yea, because the price of Bitcoin rose rapidly in the last few years and there might be more opportunities with other cryptocurrencies. (응, 요즘 비트코인 가격이 급격히 올라갔고 다른 암호화폐에도 기회가 있을 것 같아서)</span >

이 3가지의 방법을 이용해 ‘어침증’을 극복하고 영어로 계속해서 대화를 해보세요.

*Disclaimer
이 동영상은 투자에 관한 아무런 조언이나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 ‘동팔’은 가공의 인물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이런 발언을 한다고 처요.

The sun rotates around the earth.
태양은 지구 주위를 돌고있어.

저는 이 말이 사실이라고 알고 있는데 100% 맞는지 확신이 없어요.

그런 느낌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요?

이렇게 하면 돼요.

#1 If I'm not mistaken

Does the earth rotate around the sun, or is it the other way around? Hmm, I’m not sure.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까요, 아니면 그 반대일까요? 확실히 모르겠네요.

If I’m not mistaken, the sun rotates around the earth.
제가 기억하기로는 아마 태양은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문장을 시작하면 여러분이 하는 말이 틀릴 수 있음을 미리 전달하면서고 누가 알려 주면 고칠 의지가 있다라는 것을 보여 줘요.

If I’m not mistaken, his birthday is in May.
그의 생일은 5월이라고 알고 있어요.

She’s never been to Korea, if I’m not mistaken.
그녀는 한국에 와 본 적 없을 걸요.

If I’m not mistaken 대신 correct me if I’m wrong 도 쓸 수 있어요.

Correct me if i’m wrong but isn’t Josh Japanese?
혹시 아니면 알려주세요, Josh는 일본사람 맞죠?

한국어로 그대로 번역해서 “내가 틀리지 않았으면 하는데~”라고 단순히 외우는 것보다 이 말의 느낌을 살려서 영어 표현 통째로 외우시기 바랍니다.

이 말들은 상황에따라 “내가 기억하기로는” “뭐뭐라고 알고 있어요” 처럼 번역이 가능하니까요.

하는 말이 맞을 것 같은데 어쩌면 혹시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할 때 쓰면 돼요.

#2 As far as I know

“As far as I know” 이 표현은 말 그대로 “내가 알기로는” 입니다.

As far as I know, he is not coming tomorrow.
내가 알기로는 그는 내일 안 오는데요.
As far as I know, he doesn’t have an email address.
제가 알기로는 그는 이메일 주소가 없어요.

내가 알기로는, 듣기로는, 보기에는을 영어로 어떻게 할지는 따로 동영상 강의가 있으니 그것도 참고하세요.

#3 To the best of my knowledge

To the best of my knowledge 도 내가 알기로는이라는 뜻이라 as far as I know 대신에 쓸 수 있어요.

차이점이 있다면 표현은 casual 한 대화보다 formal 한 대화에서 많이 쓰여 집니다.

To the best of my knowledge, the report has already been submitted last week.
리포트는 이미 지난 주에 제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To the best of my knowledge, no other scientists have been able to reproduce the same results.
제가 알기로는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과학자는 없었어요.

That’s what I can tell you to the best of my knowledge.
그것이 제가 아는 것 다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그게 다야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그게 다야의 다른 표현은

That’s all I know
That’s the extent of what I know
That’s as much as I know (about…)
That’s as much as I can tell you (at this moment)

#4 다른 표현

His birthday is in May. I’m pretty sure, but I might be wrong.
그에 생일은 5월이죠. 아마 그런 것 같은데 아닐수도 있어요.

Having said that, it’s also possible that his birthday is in April.
그렇게 말했지만, 그의 생일이 4월일 수도 있어요.

Having said that 는 but 하고 대체해서 생각하시면 돼요.

#5 제 말이 틀렸네요

틀린 말을 했어요. 누가 고쳐 줬어요. 그러면 이렇게 대답하면 돼요.

A: If I’m not mistaken, the sun rotates around the earth.

B: Well actually, it’s the other way around. The earth rotates around the sun.
사실은 그 반대예요.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어요.

A: Oops. I was wrong.
헉 그러네요. 제 말이 틀렸네요.

Oh I see.
Oh yea, that’s right.
Oh yea, you’re right.
아~ 알겠어요. 그게 맞네요!

 

영어로 간단히 자기소개하는 방법은 여러분도 이미 아시죠? 악수를 하면서

“Hi, I’m Josh. And you are?”

정도로 하면 되겠죠.

그 후에 스몰토크를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란 선생님이보영 선생님과 함께 한 동영상에서 소개했습니다.

물론 캐주얼한 상황에서 말이죠.

하지만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영어 자기소개는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하는지 상대방이 이해하기 쉬워야하고, 좋은 관계로 이어지기 위한 자기 홍보의 기회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좀 더 전문적으로 영어를 할 수 있도록 4가지 비즈니스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영어 자기소개 표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특히 세 번째 상황은 여러분이 잘 사용하면 프로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기본 비즈니스 자기소개

한국어로 자기소개를 할 때 “저는 회사원입니다”라고 할 텐데요.

영어로 그대로 말하면

“I’m an employee.”

“I’m an office worker.”

가 되겠죠.

보통 이렇게 소개를 들은 상대는

“An employee of which company?”

“어느 회사의 직원이지?”

“나한테 그 정도만 알려줄꺼니?”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따라서 회사명, 소속 부서 그리고 직위까지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I’m a marketing manager at Samsing.” “저는 삼싱의 마케팅 매니저입니다.”

“I’m a system engineer at Froogle.”

“저는 프루글의 시스템 엔지니어입니다.”

직위를 말하고 싶지 않으면 회사명만 말해도 되요.

“I work at Samsing.” “삼싱에서 근무해요.”

회사명을 말하고 싶지 않으면 어떤 업계에서 근무하는지 말하면 되요.  

“I work in IT.” “IT 관련 일을 합니다.”  

“I work for a food and beverage company.”

“식품 회사에서 근무해요.”

“I’m a project manager at an ad agency.”

“저는 광고 에이전시의 프로젝트 매니저입니다.”

가끔 이렇게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는 분이 계세요.  

“I work for a multinational company”

“나는 다국적 기업에서 일합니다.”

글로벌 기업인 것은 알겠는데 좀 막연해서 어떤 회사인지 알 수가 없어요.

이런 경우 어떤 업계에 있는지 말하면 더 좋겠죠?

특화된 직함이 있을 때

특화된 직함은 설명하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Microsoft에 근무하는 분의 실제 직함이

Galactic Viceroy of Research Excellence

였는데,  일반사람은 어떤 일을 하는 분인지 알기 힘들겠죠?

참고로 이는 실제로 Microsoft 에서 사용하는 직함입니다.

이분은 웹 앱 관련 업무를 하셨어요.

따라서 이분의 경우 다음과 같이 자기소개를 하면 좋겠죠.  

“I do research focused on the quality of cloud-based web applications.”“저는 클라우드 웹 앱의 품질에 관한 리서치를 합니다.”

다시 말하면 특화된 직함을 가진 분은 “내 직업이 무엇이다” 보다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다”라고 해도 영어로 의미 전달이 충분히 됩니다.

“내 직업은 영어강사다”는 “My job is an English teacher”로 말할 수 있지만,  

“I teach English at a university”라고 하면 어디서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쉽게 알 수 있겠죠.  

네트워킹 자리에서 영어로 자기 홍보할 때

짧은 시간 안에 상대방의 관심을 끌어 자신을 홍보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네트워킹 자리에서 고객 또는 제휴업체 파트너를 만났다고 생각해 봅시다.

처음 본 사람에게 여러분의 회사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고 비즈니스 관계로 이어지려면 회사가 어떤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떤 고객과 협력하고 있는지 바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에 네트워킹 관련 지식과 경험이 많은 World Markets Korea 의 CEO Justin 과 CTO Liam 에게 그 방법을 물어 봤습니다.   

제가 영어 자기소개를 시범으로 했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미디어에 출연하여 영어로 자기 홍보할 때

TV, 라디오, 팟캐스트 그리고 유튜브 같은 미디어에 출연해서 자신의 회사에 대해 홍보할 때도 역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만한 정보를 제공하며 여러분의 회사를 홍보해야 합니다.  

예전에 Splash English 유튜브 채널에서 게스트로 출연하여 본인 회사에 대해 소개를 한 친구가 있었는데, 중간에 긴장하여 제가 그 친구를 대신하여 회사를 좀 더 재미있게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동영상에서 전과 후 변화를 보시며, 여러분도 어떻게 주목을 받을만한 내용으로 회사 소개를 영어로 할 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요약

여러 비즈니스 전문가들과 대화를 하면서 자주 듣는 말은 일도 당연히 잘해야 하지만 의사소통능력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상황에 맞는 영어를 구사하는 영향력 있는 프로 직장인 또는 사업가가 되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동영상을 시청해 주신 분은 영어 자기소개를 아래 댓글에 남겨주세요.  선착순 20명의 영어 자기소개를 제가 직접 교정해 드리겠습니다.

이 동영상 강좌는 제가 제공하는 비즈니스 강좌의 일부입니다.

네트워킹 자리에서 만난 사람에게 어떻게 이메일로 추후 연락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저스틴과 리엄이 소개해 드릴 것입니다.

비즈니스 영어 강좌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새해 목표가 있으신가요? 그러면 제 얘기를 들어 봐 주세요.

저는 미국에서 자란 일본인입니다. 집에서는 일본어로, 학교에서 영어를 썼죠. 지금은 한국에 살고요.

살아 오면서 저는 제가 일본어도 영어도 다룰 줄 아는 일본인이자 미국인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떤 일본인 친구들과 놀다가 이런 말을 들었어요. “너 일본어 할 때 왜 그렇게 말하니? 외국인 같애.”

저는 그 말을 듣고 놀랐어요. 저는 일본인의 정서를 충분히 이해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제 친구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거예요.

“나는 일본어를 일본사람처럼 말할 줄 안다”고 생각해 왔는데 그렇지 아니었던 거죠. 제가 제 일본어 실력에 대한 착오가 있었다면 제가 착오하고 있는 것들이 또 뭐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사실은 평소 일본어를 쓸기회가 없습니다. 일본 뉴스나 영화도 전혀 안 봐요. 당연히 일본사람의 정서를 모를 수도 있는데 누군가가 저한테 지적해 줄때까지 몰랐던 거죠.

자신에게 하는 ‘스토리'란

자라 온 배경 때문에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우리 모두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믿고 있는 ‘스토리’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여러분은요? 여러분은 자신에게 어떤 ‘스토리’를 들려 줘요? 자신에 대해 이렇게 생각해 본 적 있나요?

  • 나는 아침형 인간이 아니야
  • 나는 살 못빼
  • 나이 먹어서 영어 발음이 안돼
  • 집에 돌아 오면 너무 피곤해서 영어 공부할 힘이 없어
  • 애들이랑 집안일도 바쁜데 자기 계발할여유가 없어

만약에 이런 ‘스토리’가 100% 맞는 말이 아니였다면요? 여러분의 인생은 어떻게 바뀔까요? 여러분의 ‘스토리’를 바꿀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응급실 의사의 ‘스토리'

응급실 의사 닥터 김은 근무하는 병원에서 한국어로만 합니다. 스트레스가 많은 일이기도 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응급환자가 다음 날 눈을 뜨지 못하는 일도가끔 있습니다. ‘영어를 배울 여유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을 텐데 그 스토리를믿지 않고 30대가 넘어서 영어공부를 시작한, 지금은 외국인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응급실 의사 닥터 김와의 팟캐스트 들으러 가기 →

성공한 스타 강사의 ‘스토리'

김미경 인기 강사는 성공한 비즈니스우먼이기도 합니다 (제 코칭 클라이언트입니다). 강사님은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려고 하는 자세를 가지십니다. 미혼어머니들을 위한 행사를 기획하고 영어도 꾸준히 공부하십니다. 둘다 돈벌이가 안 되는 일이예요. 하시는 사업만으로도 바쁠텐데 왜그럴까요? 강사님의 스토리는 ‘부자가 되면 평생 해변에서 파라솔 깔고 누워서 놀아야지’가 아니라 ‘나는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은 것을 해낼 것이다!’랍니다.

스타 강사 김미경와의 인터뷰 동영상 보기 →

여러분의 믿는 ‘스토리’가 여러분의 현실이 됩니다.

Josh의 ‘스토리'

미국에서 자라면서 저는, ‘나는 마른 동양인이다’라고 생각했었어요. 제가 다닌 고등학교에서는 인기가 있는 남학생들은 아메리칸 풋볼을 했었어요. 그들은 몸이 컸죠. 저는 말라서 그 당시 인기가 많이 없던 축구를 했었죠.

유전적으로 이어 받은 특징 등은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근육을 키우지 못한다는 것은 아니였어요. 10년 후 20대 때 운동해서 제가 평생중 가장 좋은 몸매를 갖게 되었어요.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어요!

앞으로

작년은 재작년보다 돈을 많이 못벌었어요. 저한테는 부끄럽고 좌절할만한 일이기도 해요. 하지만 그런 역행이나 실패가 가끔 있다고 해도 저는 항상 금융적으로, 지능적으로, 감성적으로, 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일본어도 좀 더 제대로 배우고요. 제 스토리는 ‘나는 언제라도 성장하고 변화할 수 있다’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새해 목표를 갖고 있으셔도 이것을 먼저 하셨으면 좋겠어요. 자신에게 들려 주는 ‘스토리’를 바꾸세요.

마지막으로 아래 댓글 (혹은 이메일로) 올해 여러분이 바꾸고 싶은 ‘스토리’가 무엇인지 알려 주세요!


Read this before you make a New Year's reolution

Before you think about your New Year’s Resolution, I want you to read this.

I was brought up in a Japanese household in the US. I spoke Japanese at home, and English at school. And now my home is Korea.

Naturally, I’ve always identified myself with both Japanese and American culture. Until yesterday.

When I was having a conversation with some of my Japanese friends, they said, “Why do you speak Japanese like that? You sound like a foreigner.”

This has dawned on me. I thought I knew how to be Japanese, but people around me didn’t think so.

For a long time, I believed that “I know how to speak and act like Japanese.” But that was not true.

If I had been wrong about how I was speaking Japanese, then what else could I have been wrong about myself?

The truth is, I don’t speak Japanese much on a daily basis. I don’t watch Japanese news or movies. It’s no surprise that I don’t “act Japanese,” but I didn’t know that until someone has pointed out to me.

The story you tell yourself

It’s easy to assume that you are a certain way because of the way you were brought up.
You tell a story about yourself. You believe that you are a certain way. But it might not be true.

What about you? What is the story you tell yourself? Have you ever thought any of these about yourself?

  • I cannot wake up early in the morning.
  • I cannot lose weight.
  • I’m too old. My English pronunciation won’t improve.
  • I’m always tired after work. I don’t have the energy to learn English or pick up a new hobby.
  • I’m already overwhelmed with raising kids and doing the house chores. I have no time for myself.

What if you discovered that one of these stories was not entirely true? What if you could change your story?

How an ER physician did it

Dr. Sean Kim is an emergency room physician. He only speaks Korean at work. He has a stressful job. Sometimes despite his best efforts, his patients do not live to see another day. He could have told himself that he doesn’t have the time to learn a new language. But he began learning English in his mid-30s and he has no problem communicating with foreigners now. He didn’t let his situation stop him from investing in himself.

Listen to the podcast with Dr. Kim →

How a successful businesswoman did it

Mikyung Kim is a motivational speaker and successful business woman (also my coaching coaching client). She always pushes herself to do more and tries something new. She organizes events and helps single-mothers. She also studies English. None of these activities help her make money. But she does them anyway. Her story is not “I’m going to be rich and relax on a beach for the rest of my life.” Her story is “I’m going to learn more and do more!”

Watch the interview with Minkyung Kim →

The story you believe becomes your norm.

What I did


Growing up, I thought I was just a “skinny Asian.” When I was in high school, all the popular guys played American football. And they were huge. I was skinny and played unpopular sports, soccer.

Sure, we all have different genetic makeups, but that doesn’t mean I couldn’t gain more muscle. Many years later, I worked out and got into the best shape of my life. One of my proudest moments.

Moving forward

I made less money last year than I did in the year before. That’s embarrassing and disappointing. But even with a few occasional setbacks, I’m going to believe that I can always grow — financially, intellectually, emotionally and spiritually. I’m also going to learn to speak Japanese more properly. The story I want to believe is that I can always grow and change.

Whatever your New Year’s resolutions is, do this first: Change the story you tell yourself.

Leave a comment below (or write me an email) and tell me about one story you’d like to change this year.

저는 Belle 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그녀가 똑똑하고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느꼈어요. 그래서 나중에 UC Berkeley 와 Harvard 를 다녔다고 들었을 때도 전혀 놀랍지 않았어요.

Belle 은 캠블리 회사의 Director of Growth 입니다.

이 동영상에서는 Belle 이 캠블리에서 일하기 전에 캠블리 창업자와 어떤 대화를 나누어서 대화만으로 고용 되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동영상에서 나온 영어 스크립트를 받으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일을 구할때 뿐만 아니라 똑똑한 사람은 여러 상황에서 스마트한 질문을 하면서 앞서가는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강사 Tony Robbins 도 “The quality of your communication is the quality of your life” 라고 했습니다.

What does it take to raise your child bilingual in a country where the language is not spoken? Hyunwoo, who resides in Korea, decided to take on this challenge by speaking to his children only in English.

In this video, Josh interviews Hyunwoo Sun about how he is raising his children bilingual (Korean & English).

Hyunwoo Sun is a Korea-born language instructor, TV personnel, and entrepreneur. He speaks Korean, English, Japanese, French, Spanish, and Chinese, among others. He has hosted numerous shows on Korea's largest broadcasting programs such as EBS and Arirang Radio. He now runs TalkToMeInKorean.com, where he teaches Korean online worldwide.

The process [of raising your children bilingual] isn't just for the baby to learn the language. It is for you to actually get used to the idea of speaking other foreign language [to your children]. ~ Hyunwoo

Connect with Hyunwoo

Transcript

이 동영상의 영어 자막을 보고 영어 공부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고 PDF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인기 유튜버들과 같이 토크쇼를 했습니다! 저랑 Joseph 가 기획했고, 제가 사회를 맡았습니다. 게스트로 Talk to me in Korean 의 선현우 선생님, Aran TV의 아란 선생님, Jaykeeout 의 Jay 를 초대해서 언어 학습과 유튜브 더불어 관객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Highlight Reels from Aran TV

My Takeaways

오늘의 팟캐스트는 self-reflection, 제 영어 일기고 느낀 점, 배운 점을 공유합니다.

팟캐스트로 들어 보시고, 아래 스크립트도 보실 수 있습니다.

Transcript

Scroll to see more.

Today's podcast episode is going to be my daily reflection.

I'm going to talk about the Youtubers' event I had last week. We talked about language acquisition. We talked about how to start a Youtube channel. We also gave evaluation and feedback to upcoming Youtubers. We also had some Q&A session with the audience.

It was a wonderful event. About 170, 180 people came to the event in Daechi-dong, and people loved it. It was a fun event. I'm so happy that I got to meet these three Youtubers. Not only ddi I get to meet them, but I got them on the stage at the same time. So I'm very happy that I did that–by the ways, I was one of the organizers of the event. There were two of us, me and Joseph we organized this event and I was one of the organizers and I also emceed and interviewed the three guests. I'm so happy that everyone had a great time. everyone learned something.

I wanted to share what I learned at that event. The event itself was 2 hours long. So I'm not going to be able to go every detail but I'm going to share some of the things I learned from those three guests. Hyunwoo was raised here, grew up in Korea, never studied abroad, and his English is amazing. Aran, very similar story–she has only done maybe 6 months of a study abroad program when she was in college and her accent and pronunciation are impeccable. This is what they said. They talked to themselves in English. It doesn't matter whether you talk to a foreigner friend, or talk to yourself. You have to speak out loud. Even if looks crazy, even if it looks strange or weird, what you should be doing is speaking out loud. If you don't have a friend, you can talk to yourself. And in fact, I do that too, in Korean. By doing that you're making a language a part of your life. It's a part of you now. Speak out loud. Jay immigrated to Canada and became a citizen. He said at first it was difficult for him to make friends with Caucasians. So instead he became friends with Asians at school. My point is if you want to practice English, you don't have to speak to a Caucasian, white person. If you want to practice English, just make friends with anyone that you like, and just start speaking in English. That's all!

We also talked about Youtube. This is one thing Hyunwoo told us. If you want to start Youtube, you're not going to find your unique voice until you have published at least 100 videos. I agree with that. I also have a Youtube channel and I was trying many different things. Sometimes I tried to do serious videos, sometimes I tried to do funny videos, and I didn't find my style, I didn't find my voice until after I have published 100 videos. What it means for you is even if you're not considering starting a Youtube channel is that quantity matters. If you want to get good at something, you have to get the quantity out. If you want to start a Youtube channel you have to be good at speaking in front of camera. If you want to improve your English, you have to get yourself to speak in English in one way or another. At first, you don't know what your voice is, you don't know what your style is. Same thing with writing. They are both difficult at the beginning. The only way to get better is to do more.

There were a lot of people who wanted to come to this event but couldn't because we had a limited number of seats. But I will do more follow-ups on this event. I'll probably be uploading videos very soon. So I hope you look forward to that.
That's it for my daily reflection for today. That's it for today. Signing off.

안녕하세요,

SplashEnglish 영어 강사 Josh 입니다.

자녀를 가진 부모라면 “우리 아이 교육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고민을 하셨을 것입니다. 제 주변에 있는 친구들한테도 그런 고민을 많이 들어 봤어요.

그래서 저보다 지혜로운 분한테 물어 봤죠. 누구한테?

인기 스타강사인 김미경선생님한테.

그분과 대화하면서 깨달은 것은, “우리 아이를 어떻게 해야지?”라고 묻기 전에 부모로서 먼저 스스로 물어 봐야 될 것은 “내 자신을 어떻게 성장시키지?”라는 것이였습니다.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은 바로 자존감. 아이가 성장시키려면 부모부터 먼저 자존감이 높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주신 김미경선생님과 Josh의 대화를 여러분과 공유하겠습니다!

#1 김미경의 영어 학습법

김미경의 영어 공부 방식과 Josh하고 같이 공부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2 자녀교육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자존감

자녀가 잘 성장하도록 도움이 되는 요소가 무엇일까요? 알려 드릴께요.

김미경을 직접 만나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고 싶으면?

김미경 토크엔쇼 시즌 3에 참여해 보세요! 저도 참석합니다!

안내는 여기를 클릭!

#3 엄마가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 팁

아이를 잘 키우려면 부모가 자존감이 높아야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자존감 키우기 팁 몇가지 공유합니다.

보너스: 김미경과 조쉬의 영어 한국어 발음 대결!

김미경을 직접 만나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고 싶으면?

김미경 토크엔쇼 시즌 3에 참여해 보세요! 저도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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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스피킹을 가르치고 있는 지나오 (Gina Oh) 선생님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Gina 선생님은 호주에서 자라서 영어와 한국어를 둘다 잘 구사하시는 선생님입니다. 이 인터뷰에서는,

  • Gina 하고 Josh 가 어떻게 만났는지
  • 토익스피킹 시험을 공부하는 분들한테 드리는 조언
  • 워킹맘으로서 어떻게 사는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저도 Gina 선생님의 수업을 청강해 본 적이 있는데 에너지가 넘치고 선생님이 하시는 영어를 따라하면서 재미있는 수업이였습니다. 영어 스피킹 실력을 향상 시키고자 하는 분들한테 꼭 추천하니다.

지나오 선생님

Gina 선생님이 운영하시는 블로그 gina5.com 로 가시면 Gina 선생님의 활동과 하시는 수업에 대해서 더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인터뷰 동영상에서는 주로 영어로 했습니다. Gina 선생님과 와 Josh 선생님이 어떤 영어 표현을 말했는지 알고 싶으시면, 아래 대본 (transcript)를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인터뷰를 살펴 볼까요?

Download the transcript

오늘의 인터뷰 어땠어요?

SplashEnglish (스플래쉬잉글리쉬) 유튜브를 구독하시면 매주 영어 레슨과 팁을 무료 동영상으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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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SplashEnglish (스플래쉬잉글리쉬) 팟캐스트를 구독하시면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하는 영어 인터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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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와 ‘질의응답’ (Q&A) 이란 제목으로 새로운 동영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구독자 여러분이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변 동영상입니다.

이번 주 나온 Youtube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어 이디옴 (Idiom) 이나 속어 (slang) 을 아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요? – Josh Q&A [질의응답]

영어는 언제 배우는게 가장 적절한 시기일까요? – Josh Q&A [질의응답]

영어를 정말 잘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 줄 조언은? – Josh Q&A [질의응답]

질문을 정리 해 주신 Jennifer 님 감사해요 ^^ 이번주도 새로운 동영상이 나와요!

‘질의응답' 동영상에서 답변을 듣고 싶은 질문이 있다면 아래 폼을 이용해서 물어 보세요!

여름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메일을 통해 소통해요!

요즘 날씨가 덥고 습해서 답답하죠?

‘오늘 습기가 많네' 는 영어로 It’s so humid today!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금 답답해서 불편한 정도라면 It’s humid 또는 It’s muggy 라는 표현을 쓸 수 있습니다.

고온으로 숨이 막혀 답답할 때 It’s stuffy 또는 It’s stifling 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억눌려 답답할 때 I feel stifled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이 잘 되지 않았을 때는 frustrated 를 쓰시면 되고요.

여러분을 가만히 놔두지 않고 답답하게 만드는 상사가 있죠? ‘My boss breathes down my neck’ 라는 표현이 있어요. 뒤에서 상사가 서서 여러분이 하는 일을 계속 쳐다보고 지적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느낌이 와요.

이런 직장에서 일하면 so stifling 해요!

 

문법적으로 맞아도 원어민이 봤을 때 어색한 영어가 가끔 있습니다.

지나친 예를 하나 들자면, 아래와 같은 문법적이라도 말이 안 되는 문장이 있어요.

Colorless green ideas sleep furiously.

무색의 녹색 생각이 화나게 잔다?

오늘은 수강생들이 쓴 어색한 영작문을 교정합니다.

어색한 문장 #1

“My dream is a teacher.”

한국어로 “내 꿈은 선생님이다”고 할 수도 있는데요,

‘꿈이 선생님이다’ 이 아니라 ‘선생님이 되는 것이 내 꿈이다’ 고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My dream is to be a teacher.”

로 바꿉시다.

어색한 문장 #2

“I’m going to do study now.”
(이제 공부할게)

라고 하는 것보다,

“I’m going to do some studying now.”

가 더 적절합니다.

한국어로 ‘공부하다’ 를 그대로 “do study” 로 옮긴 거죠. “Study” 를 동명사 “studying” 로 합니다.

어색한 문장 #3

“What's the reason that you have interest in Korean culture?”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Reason’와 ‘interest’라는 말이 한 문장에 있어서 중복된 느낌이 듭니다.

줄어서,

“Why are you interested in Korean culture?”

“What makes you interested in Korean culture?”

라고 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영어 강사 Josh 입니다.

5월은 어린이날, 부천님 오신날, 스승의 날, 여러가지 있지만 전 미국 대통령 JFK와 같은 Josh 생일이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즐거운 날을 기념하여 (나만 즐거운가?) 4월에 반응이 좋았던 발음 특강을 다시 하겠습니다! 더불어 여러분과 생일파티를 하고자 합니다.

언제하냐고요? 이번 주 토요일 5월 20일에 하겠습니다.

저를 직접 만나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을 것고, 저도 여러분 한명 한명에 대해서 더 알아 가고 싶고 서로 공유하고 싶지만, 제가 몸이 하나 밖에 없고 다수(多数)의 구독자와 팬 여러분을 감당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없어서, 이번에는 소수(少数)로만 모이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는 더 큰 팬 미팅을 하고 여러분과 모두 만나고 싶습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줄 수 있는 분이 계시면 따로 연락 주세요 ㅠ)

그러면 공지할 께요.

발음 특강 엥콜 & Josh 생일 파티 안내

  • 발음 특강
  • 날짜: (토) 2017년 5월 20일 오후 4시 ~ 6시
  • 인원: 선착순 8명 MAX
  • 수강료: 10,000 원 (80% 이상은 강의실 대여 요금으로 가요 >_<)
  • 준비물: 스마트한 질문. 필기 도구/교재 필요 없음
  • 장소:
    도로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23 승원빌딩 3/4층 토즈강남점
    지번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07-26 승원빌딩 3/4층 토즈강남점
    Tel. 02-3476-0118  
  • 오시는 길: 2호선 강남역 10번 출구 파고다 뒷쪽 골목

[su_spoiler title=”발음 특강의 개요” class=”faq” icon=”caret”]

  • 발음을 연습할 때 알아야 할 3 단계
  • 어려운 발음 집중 공격
  • 더 매끄럽고 똑똑하게 보이는 스피킹 하는 방법

[/su_spoiler]

  • Josh 생일 파티
  • 날짜: (토) 2017년 5월 20일 오후 6시 부터
  • 주제: 하고 싶은 질문 아무거나. Josh는 특히 시간관리, 생산성, 영어 교육, Business 와 Tech에 대해 관심이 있어요.
  • 인원: 선착순 8명 MAX
  • 식비: 각자 알아서 음료/음식 처리. 안 먹으면 공짜?
  • 준비물: 스마트한 질문. 필기 도구/교재 필요 없음
  • 모이는 장소:
    도로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23 승원빌딩 3/4층 토즈강남점
    지번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07-26 승원빌딩 3/4층 토즈강남점
    Tel. 02-3476-0118  
  • TOZ 앞에서 모이고 단체 이동해요! 인원수가 정해지면 제가 근처에 있는 커피샵 혹은 식당으로 모셔다 들리께요.

신청하는 방법

아래에서 골라 주세요!

[su_accordion]
[su_spoiler title=”발음 특강 신청” class=”faq” icon=”caret”][gravityform id=”8″ title=”false” description=”true”][/su_spoiler]
[su_spoiler title=”생일 파티 신청” class=”faq” icon=”caret”][gravityform id=”9″ title=”false” description=”true”][/su_spoiler]
[/su_accordion]

제가 이런 행사나 세미나가 있을 때마다 선착순으로 인원수를 제한하는 이유는, 항상 장소와 비용, 그리고 coordination 의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을 뵈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실체로 강의실을 대여하려면 돈이 많이 들고, 여러분이 장소에 찾아 올 수 있게 coordination 하려면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이점 양해 해주시고 이번에 못 만나는 분은, 다음에 만날 기회가 있을 거라 희망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

영어 회화 중고급자들이 자주 하는 고민은 영어는 들으면 다 알아 듣는데 말하려고 하니까 말이 잘 안 나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단어를 입에서 꺼내는데 시간이 너무 걸린다.”

그런 고민을 가진 분들을 위해 영어로 말하는 순발력과 빨리 말하면서 영작을 완성시키는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방법은 영어 회화와 물론 토익 스피킹 같은 데에서도 유용할 것입니다.

#1 매끄럽게 말하는 것이 목표다

제가 영어 수업 중 단어나 표현을 가르쳐 드리고 수강생들에게도 스스로 영작을 하게끔 시킵니다. 대부분의 영어 선생님도 이렇게 지도하시겠죠. 많은 수강생들은 문장을 한 번 만들어서 성취감을 느끼실텐데 솔직하게말씀드리자면 그것만으로는 연습이 부족합니다.

문장을 잘 만들었다고 만족스러워 하지 마시고 그 문장을 매끄럽게 막힘이 없이 할 수 있을 때까지 점점 속도를 늘리면서 반복하세요.

영어 발음 강세 억양 훈련 동영상

연음, 발음, 강세, 억양에 관한 강의를 들으시려면 “영어리듬체조” 시리즈를 보세요 ^^

영어리듬체조를 유튜브에서 보기

악기 연주로 생각하면 맞는 음표만 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음표를 리듬감있게 매끄럽게 쳐야 음악이 되죠. 영어 스피킹 연습할 때도 단어를 나열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입에서 매끄럽게 나올 때까지 반복하면서 혀와 입을 훈련시키세요.

#2 외어지는 문장을 많이 만들어라

어떤 패턴을 배웠다면 그 패턴을 이용해 3개 이상의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영어 스피킹의 순발력을 키우려면 창의력도 있어야 합니다. 패턴을 바탕으로 많은 문장을 즉흥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명사나 동사를 대체해서 문장을 많이 만들어 보세요.

패턴을 잘 익히려면 웃기는 문장 또는 실제로 경험한 내용이나 알고 있는 것을 바탕으로 영작해 보세요. 어떤 연구에 의하면 우리는 association, 즉 연상시켜서 기억을 만든다고 합니다. 임팩트가 있는 웃기는 문장, 또는 본인한테 실제로 있던 경험에 연상시켜 외우고자 하는 패턴과 표현을 더 빨리 익히세요.

예를 들어서 토익스피킹 시험에서 이런 질문이 나와요.

When was the last time you have purchased furniture?

마지막에 언제 가구를 구매하셨나요?

여러분이 부모님과 같이 살고 용돈도 없는 가난한 대학생이라면 이 질문을 어떻게 대답하시겠어요? 만약에 제가 대학생인데 이 질문을 받았으면 이렇게 대답할 거예요. “가구? 내가 왜 가구 사?”

무슨 가난한 대학생이 가구에 대해서 언제 생각하겠어요?

이럴 때 “The last time I purchased furniture was~” 로 시작해서 질문에 대해 직접 대답하려는 것보다 “furniture”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내가 이미 알고 있는 것과 스토리툴박스를 꺼내서 여러분의 대답을 전개하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Well, I’m barely making my ends meet through my part-time job and I don’t even have my own place to live. I live with my mom. I’ve never bought furniture for myself because I never had any need for it. Not only that, as a college student, buying furniture is the least of my concerns right now. But I remember my friend Sally talking about a new IKEA store opened in Gwangmyeong City, so I hope to visit there someday to check out what furniture they have in the store.”

지금 파트타임하면서 어렵게 살고 있고 나 혼자 살 집도없거든. 지금 엄마랑 살아. 가구 사본 적도 없고 살 필요도 여태까지 없었지. 그것뿐만 아니라 내가 지금 대학생인데 가구 사는 건 생각조차 안하지. 근데 저번에 샐리가 광명에 새로 개장한 IKEA에 대해서 얘기한 것 기억나. 거기서 어떤 가구를 파는지 한 번 보러 가고 싶네.

질문의 요지에 충실하게 대답하지 못하더라도 이렇게 자기 표현은 가능해요!

영어로 할 말이 없어지지 않을 방법 – 스토리툴박스 만드는 방법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3 즉흥적으로 영작하는 연습을 해라

위에 말씀 드린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든 다음에 즉흥적으로 영작하는 연습을 합시다. 스피드와 창의력을 키우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이 때는 문법적으로 맞는지, 발음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너무 신경을 쓰지 마시고 막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먼저 말을 입에서 많이 배출해야 그 다음에 문법이나 발음 같은 것을 조금씩 고쳐 나갈 수 있어요.

아래 동영상에서 수강생들이 즉흥적으로 영작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랜덤으로 선택한 영단어 3개를 바탕으로 즉흥적으로 스토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서 키우고자 하는 능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 키워드를 듣고 자기 경험이나 알고 있는 것에 연상시킨다
  • 연습 해온 패턴 또는 스토리툴박스를 꺼내 키워드를 바탕으로 스토리를 전개한다
  •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말을 꺼낼 수 있도록 뇌와 입을 훈련시킨다

이런 훈련을 하게 되면, 영어 회화, 토익 스피킹 같은 스피킹 시험, 어려운 영어 면접을 받았을 때 막힘 없이 바로 할 말을 생각해 내어서 영어 스피킹 순발력이 향상됩니다.

영어 스피킹 연습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오늘 나온 영어 표현

  • obnoxious = annoying
  • I don't talk like that all the time!
  • Who cares what they think anyways?
  • 발음 조심! launch ≠ lunch
  • Are you pushing your product?
  • Not pushing it as much as I should
  • obscure
  • You have to work hard to find it
  • Make it difficult for them to find it
  • Is that the way you want it?

이 두번째 동영상에서는 Josh 와 리안들에의 회화 14분짜리를 바로 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얼만큼 영어를 알아들 수 있으세요?

오늘의 원어민 게스트

영어로 문법적으로 맞는 말을 하더라도 조금 다르게 쓰면 뉘앙스와 강조하고자 하는 의도가 달라집니다.

오늘은 이 문장, “I'm learning English os that I can teach my daughter, who is 6 years old.” 을 살펴봅니다. 문법적으로 문제 없지만, 어떻게 하면 좀 더 줄어서 말할 수 있을까요?

요약

  • 6살 딸을 다르게 표현하는 방법: “my daughter is 6 years old” → “I have a 6-year-old daughter”
  • 6살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방법: “who is now 6 years old,” “who is already 6 years old.”

오늘의 미니 팁 어땠어요? 페이스북에서 팔로우하시면 이런 동영상을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플래쉬 잉글리쉬 페이스북

영어 스피킹 연습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소리 내어서 책을 읽기, 쉐도잉해보기, 자기 목소리를 녹음해 보기, 언어 교환 모임, 어학원, 1대1 과외…

여러 방법이 있지만, 저처럼 바쁘고 스케줄이 안맞고 그 때마다 영어 회화를 하고 싶은 분한테 캠블리 어플 추천합니다.

캠블리(Cambly)란 언제 어디서나 원어민과 대화를 바로 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캠블리 활용법을 아래 동영상에서 소개합니다. 

할인 쿠폰 JOSH 을 적용하고 오늘 영어 스피킹을 연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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