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착하다’는 표현을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사전적으로 이 ‘착하다’라는 말은 어떤 사람의 언행이 바르고 순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한국에서는 이러한 의미보다는 단순한 칭찬의 말로 씁니다. 반면에 미국에서 사람을 ‘착하다’ 혹은 ‘순하다’라고 표현한다면, 칭찬의 의미보다는 그 사람의 성격이 어떻다는 평가의 의미에 더욱 가깝습니다.

‘착하다’를 사전적 의미 그대로 사용하고 싶다면,

The child is well-behaved.
She is a gentle lady.
He is warm-hearted fellow.

일반적으로 사람이 좋다고 단순히 칭찬하고 싶다면,

He is nice.

라는 표현이 보다 적합합니다.

일상 영어 회화는 어느 정도 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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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쓴 사람

    52000명의 유튜브 구독자가 인정한 유튜버 영어 강사 Josh Tanaka 일본계 미국인인 Josh는 전에 통번역사와 프로젝트매니저를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보다 스마트한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 뉴욕 출신 일본계 미국인.
    • 현재: 비즈니스 & 프레젠테이션 영어 강사, 원어민 발음 코치, 유튜버.
    • 강의: 서울교육대학교, 파고다, 인천도시공사, 미해군, 김미경 영어 스피치 트레이너.
    • 출연: EBSe, JEI 재능, 메가스터디.
    • 영어, 한국어,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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