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착하다’는 표현을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사전적으로 이 ‘착하다’라는 말은 어떤 사람의 언행이 바르고 순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한국에서는 이러한 의미보다는 단순한 칭찬의 말로 씁니다. 반면에 미국에서 사람을 ‘착하다’ 혹은 ‘순하다’라고 표현한다면, 칭찬의 의미보다는 그 사람의 성격이 어떻다는 평가의 의미에 더욱 가깝습니다.

‘착하다’를 사전적 의미 그대로 사용하고 싶다면,

The child is well-behaved.
She is a gentle lady.
He is warm-hearted fellow.

일반적으로 사람이 좋다고 단순히 칭찬하고 싶다면,

He is nice.

라는 표현이 보다 적합합니다.

일상 영어 회화는 어느 정도 할 수 있는데...

  • 긴 문장으로 있어 보이는 영어를 구사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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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Josh

    이 글을 쓴 사람

    언어와 문화 학습을 좋아하는 일본계 미국인 Josh 입니다. 영어와 일본어를 하고 제3개국어인 한국어는 20대에 배웠습니다. 통번역사, 프로젝트매니저, 마케터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스마트하게 보일 수 있는 영어 스피킹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영어와 발음과 엑센트에 관한 강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분야: 비즈니스 영어, 프레젠테이션, 발음 교정
    • 現: 유튜브채널 SplashEnglish 운영
    • 前: 서울교육대학교, 김미경 영어 스피치 트레이너.
    • 협동: EBSe, JEI 재능, 메가스터디, 제주항공, 캠블리, 코어소리영어, AranTV.
    • 다룰 줄 아는 악기: 탬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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