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다를 영어로

‘당연히', ‘분명히' 혹은 ‘틀림없이'를 영어로 할 때 아마 머리속에 떠오르는 말은 ‘of course'이겠죠? 그것 말고도 “당연하다”의 다른 영어 표현이 있습니다. 예문을 몇가지 공유합니다.

Of course!

당연하다 또는 물론이지라고 할 때 of course 를 쓸 수 있습니다.

A: You'll come to my birthday party next week, right?
다음 주 내 생일파티 와 줄 거지?

B: Of course! You're my friend!
당연하지! 우리 친구잖아!

A: Should I be doing this?
내가 이것 해야 돼?

B: Of course you should be doing it.
당연히 니가 해야지.

Obviously

다들 알고 분명하다면 “Obviously”로 문장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분명히' 또는 ‘틀림없이' 처럼 쓰여집니다.

A: Why won't he respond to my text?
왜 답장 안해 주지?

B: Obviously, he is not into you.
당연히 너한테 호감이 없겠지. 너한테 호감이 없는 것 트림없네.

회화에서 흔히 쓰는 말이라서 obviously 와 apparently 가 문장에서 나오면 오감(뉘앙스)을 먼저 생각하셔야 돼요. 단순히 ‘분명히' 로 번역하면 문맥에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는 ‘~하나봐' 또는 ‘~하는 거겠지' 정도로 해석하면 됩니다.

A: Why doesn't Johnny ever eat carrots and broccoli?
조니는 당근과 브로코리를 왜 안 먹지?

B: He doesn't like vegetables, apparently.
야체 싫은 것 틀림없네.

A: I drove all the way to Seoul just to find out that the store is closed.
서울까지 운전했는데 가계가 문 닫혀 있더라고.

B: Apparently, it's closed on Sunday.
일요일은 안하나봐.

It goes without saying

Of course 라는 표현은 회화에서 쉽게 꺼낼 수 있는 반면, 지적인 대화를 할 때 ‘당연히'의 뜻과 비슷한 다른 영어 표현이 몇가지 있습니다.

It goes without saying 은 ‘말할 필요도 없이', ‘당연히 아시겠지만' 혹은 ‘말 안해도 아시겠지만' 정도로 해석도 가능합니다.

It goes without saying the CEO should have made a better decision.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CEO는 더 좋은 결정을 했어야 되었어요.

Needless to say

Needless to say도 ‘말할 필요도 없이' 또는 ‘이미 아시겠지만'처럼 쓰여 집니다.

Needless to say, that was a huge waste of time.
다들 알겠지만 시간 낭비이었어요.

그렇지! 를 영어로

그 말 맞아! 그렇지! 처럼 100% 동의할 때는 아래 와 같은 표현 아무거나 할 수 있어요.

  • That's right.
  • Exactly.
  • Precisely.
  • You can say that again.
  • ‘다시 말해 봐'가 아니라 ‘몇번 반복해도 맞는 말이다'정도로 생각하시면 돼요.
  • I couldn't agree more.
  • ‘동의할 수가 없어'가 아니라 100% 동의 하기 때문에 그 것을 우월하는 동의를 할 수 없다라는 말입니다.

오늘의 영어 표현 어땠어요?

당연히 이 정도의 영어는 말할 수 있겠죠?

Of course you'd be able to say this much of English. Wouldn't you?

일상 영어 회화는 어느 정도 할 수 있는데...

  • 긴 문장으로 있어 보이는 영어를 구사 하고 싶다
  • 머리 속에 번역하지 않고 술술 말하고 싶다
  • 영어로 업무를 멋지게 처리하는 직장인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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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Josh

    이 글을 쓴 사람

    언어와 문화 학습을 좋아하는 일본계 미국인 Josh 입니다. 영어와 일본어를 하고 제3개국어인 한국어는 20대에 배웠습니다. 통번역사, 프로젝트매니저, 마케터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스마트하게 보일 수 있는 영어 스피킹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영어와 발음과 엑센트에 관한 강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분야: 비즈니스 영어, 프레젠테이션, 발음 교정
    • 現: 유튜브채널 SplashEnglish 운영
    • 前: 서울교육대학교, 김미경 영어 스피치 트레이너.
    • 협동: EBSe, JEI 재능, 메가스터디, 제주항공, 캠블리, 코어소리영어, AranTV.
    • 다룰 줄 아는 악기: 탬버린.
    • 좋아하는 음식은 타코스.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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