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곤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쓸 수 있는 영어 표현

안녕하세요, SplashEnglish.com 의 영어 강사 Josh 입니다.

영어로 대화를 하다보면 가끔 곤란한 질문을 받을 때가 있고 설명하기가 어렵거나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너 작년 한남동에서 살고 있었잖아? 왜 지금은 서울 지하철역에서 살아?”
**“파리 에펠 탑에서 프로포즈한 여자 친구 있었잖아? 왜 헤어졌어?”

이런 질문을 받으면 별로 대답하고 싶지 않죠? 그럴 때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까요? 동영상 강의를 보고 알아 보세요!

원래 말투가 직설적인 분은,

I don’t really want to talk about it.
I don’t feel comfortable talking about that right now.
지금 말하고 싶지 않아.

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을 비꼬는 말투로 하자면

Even if I told you, you wouldn't understand.
너한테 말해봤자 너는 이해 못할 거야.

그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좀 더 부드러운 말투로도 할 수 있어요.

That’s a whole story for another day.
다른 날에 하는 이야기야. 즉 다음 기회에 할께요~ 라는 뜻입니다.

It’s a long story.
지금 말하긴 긴 이야기예요.

이렇게 대답하면 귀찮게 긴 설명을 안해도 상대방이 이해해 줄 거예요.

말이 길어지니까 “짧게 말씀드리자면”을 영어로 할 때,

To make a long story short 라는 표현으로 문장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Why did you quit your job?
일 왜 그만뒀어?

Well, a lot of things happened. To make a long story short, I didn’t agree with the company’s direction.
많은 일이 있었다. 짧게 말하자면 ‘회사의 방향성에 동의하지 못했다’,
말하면 길지만 ‘회사의 방향성을 따르고 싶지 않았다’ 라는 뜻입니다.

같은 영어회화라 할지라도 이렇게 직설적인 말투도 있고 부드러운 말투도 있습니다.

상황에 맞는 말투와 표현을 쓰면 여러분도 멋진 English speaker 가 될 것입니다.

일상 영어 회화는 어느 정도 할 수 있는데...

  • 긴 문장으로 있어 보이는 영어를 구사 하고 싶다
  • 머리 속에 번역하지 않고 술술 말하고 싶다
  • 영어로 업무를 멋지게 처리하는 직장인이 되고 싶다
  • 그런 고민이 있으면 Josh와 같이 공부 합시다! 지금 메일 구독하세요!

    스팸하지 않습니다. 언제라도 구독 취소 가능. Powered by ConvertKit

    About Josh

    이 글을 쓴 사람

    언어와 문화 학습을 좋아하는 일본계 미국인 Josh 입니다. 영어와 일본어를 하고 제3개국어인 한국어는 20대에 배웠습니다. 통번역사, 프로젝트매니저, 마케터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스마트하게 보일 수 있는 영어 스피킹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영어와 발음과 엑센트에 관한 강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분야: 비즈니스 영어, 프레젠테이션, 발음 교정
    • 現: 유튜브채널 SplashEnglish 운영
    • 前: 서울교육대학교, 김미경 영어 스피치 트레이너.
    • 협동: EBSe, JEI 재능, 메가스터디, 제주항공, 캠블리, 코어소리영어, AranTV.
    • 다룰 줄 아는 악기: 탬버린.
    • 좋아하는 음식은 타코스. Read more »
    무료 구독하기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