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라고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야를 영어로

coconut요즘 제가 살을 빼기 위해 코코넛 오일을 먹기 시작했어요. 커피에 코코넛 오일을 섞어 마시고 있는데 크림 대신으로 코코넛 오일을 넣으니까 약한 맛과 향기가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다이어트의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조언해 줄 수 있는 다이어트 노하우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자세히 모르는 분야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떤 표현으로 대답하세요?

또는 회화를 하다가 상대방이 지적하는 말을 하거나 공격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합니다.

“니가 잘난 줄 알아?” “니가 하는 말이 맞다고 생각해?”

이런 질문을 받으면 뭐라고 말해도 대답하기가 어렵죠.

영어로 대화하다가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이 3가지의 영어 표현을 사용하시면 불편한 주제나 모르는 분야에 대한 질문, 공격적인 질문을 피하면서도 제대된 영어 표현으로 대답할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 강의를 시청해 보세요!

다음에 공격적인 질문을 받았을 때, 대답하기가 불편한 질문을 받았을 때 이런 영어 표현을 쓰면서 예의 바르게 대화를 마칩시다.

대화를 어떻게 예의 바르게 마쳐야 되냐고요?

여기를 클릭하여 대화를 예의 바르게 마칠 수 있는 영어 표현을 배워 보세요.


[특별 공지 사항]

4월23일 또는 24일에 제가 서울에서 오프라인 영어 세미나를 합니다 (맞아요! 조쉬는 인터넷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입니다!).

Casual한 영어회화보다 더 스마트해 보이고 세련된 영어를 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세미나입니다. 외국 고객과 비지니스 파트너와 소통할 때 프로가 쓰는 영어 패턴을 가르쳐 드립니다.

비즈니스 전문용어를 가르쳐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세미나의 초점은, top performer, 즉 프로가 쓰는 영어 패턴과 방식입니다. 이것만 알아도 이미 알고 있는 영단어만으로도 멋진 표현을 구사하고 설득력있게 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참가하실 분은 링크를 클릭하여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시고 온라인 접수를 해주세요!

세미나 접속하러 가기

 

About Josh

이 글을 쓴 사람

52000명의 유튜브 구독자가 인정한 유튜버 영어 강사 Josh Tanaka 일본계 미국인인 Josh는 전에 통번역사와 프로젝트매니저를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보다 스마트한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 뉴욕 출신 일본계 미국인.
  • 현재: 비즈니스 & 프레젠테이션 영어 강사, 원어민 발음 코치, 유튜버.
  • 강의: 서울교육대학교, 파고다, 인천도시공사, 미해군, 김미경 영어 스피치 트레이너.
  • 출연: EBSe, JEI 재능, 메가스터디.
  • 영어, 한국어, 일본어.
  • 좋아하는 음식은 타코스.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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