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MBA 우등생이 되는 방법

아침에 이러나고 보니까 눈이 빨갛더라고요.

샤워하고 거울 보니까 왠쪽 눈에 핏발이 섰네요. There was a bloodshot in my left eye!

눈 안에 딸기가 있는 것 같아요. 으~ 징그럽네요!

두시간 후에 미국에서 MBA 다니시는 분과 인터뷰를 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하지? 고민하다가 3가지의 상황을 머리 속에 그려 봤습니다.

  1. 인터뷰를 취소한다
  2. 인터뷰를 녹화하지 말고 녹음만한다
  3. 충혈된 눈으로 당당하게 인터뷰를 한다

그렇지만 바로 두시간 후에 있을 인터뷰를 지금와서 취소하는 것은 예의가 아닌 것 같고, 영어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 드릴 때 얼굴 표정도 같이 보여드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결국 원래 계획대로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한 손으로는 아이스팩을 눈에 대고 한 손으로는 타자를 치면서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한 손으로 타자치는 것이 처음에는 쉽지 않았지만 곧 익숙해지더라구요. Soon, I got the hang of it.

그런데 어느 순간에 충혈이 사라진 것 있죠!

눈(sclera)에 있는 혈관(vessel)이 부은(swollen) 것 같았었는데 다행히 아이스팩 덕분에 나아진 것 같더라구요.

미국 MBA 우등생이 되는 방법

오늘의 영어 원어민과의 인터뷰에서는 미국에서 MBA를 하고 있는 제 친구를 만나 봅니다. 이 인터뷰에서는

  • Josh 와 미국 MBA 우등생의 첫 만남 이야기
  • 경쟁률이 높은 MBA 과정에서 살아 남은 방법
  • MBA 과정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드릴 조언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MBA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는 경영 석사를 말합니다.

이 인터뷰는 전부 영어로 진행되었고 인터뷰에서 나온 영어 표현과 뜻은 대본(transcript)과 함께 제공해 드릴 것입니다.

본 인터뷰를 통해 영어 회화에 귀가 익숙해지고 동시에 MBA생 생활이나 교육 과정이 궁금하셨던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상 영어 회화는 어느 정도 할 수 있는데...

  • 긴 문장으로 있어 보이는 영어를 구사 하고 싶다
  • 머리 속에 번역하지 않고 술술 말하고 싶다
  • 영어로 업무를 멋지게 처리하는 직장인이 되고 싶다
  • 그런 고민이 있으면 Josh와 같이 공부 합시다! 지금 메일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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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Josh

    이 글을 쓴 사람

    언어와 문화 학습을 좋아하는 일본계 미국인 Josh 입니다. 영어와 일본어를 하고 제3개국어인 한국어는 20대에 배웠습니다. 통번역사, 프로젝트매니저, 마케터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스마트하게 보일 수 있는 영어 스피킹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영어와 발음과 엑센트에 관한 강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분야: 비즈니스 영어, 프레젠테이션, 발음 교정
    • 現: 유튜브채널 SplashEnglish 운영
    • 前: 서울교육대학교, 김미경 영어 스피치 트레이너.
    • 협동: EBSe, JEI 재능, 메가스터디, 제주항공, 캠블리, 코어소리영어, AranTV.
    • 다룰 줄 아는 악기: 탬버린.
    • 좋아하는 음식은 타코스.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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