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

Hi!

It's Josh from SplashEnglish.com

Happy New Year and hope you started off on the right foot this year.

[“to start off on the right foot” = to make a successful start; 순조롭게 시작하다]

I just published interview videos with Jill Tarnoff (jilltarnoff.com), a voice coach and professional voice artist, where we discussed improving one's accent and pronunciation, and how the perception of “American accent” changed over time.

발음 코치 및 내레이터 Jill 하고 발음에 대한 인터뷰 동영상을 올렸어요. 발음을 교정하는 방법과 구체적인 예시, ‘미국식 발음'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Part 1 – Improve your accent by feeling it

자막 워드파일: http://bit.ly/2QXGXqI

Part 2 – Words Americans pronounce differently

자막 워드파일: http://bit.ly/2QzUXbi

I hope you enjoy and learn something interesting!

한국인 친구가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을 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 친구는 불우 돕기를 위해 모금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어떤 영국인 어쩌시가 와서 “I’ll donate 5 pounds” 라고 하시면서 모금하려고 했대요. 그래서 그 친구는 힘있게 “Thank you”라고 했는데 백화점 문화센터의 여성 안내원이 “고객님 감사합니다” 할 때 비슷한 높은 목소리 톤으로 말해서 영국인 아쩌시한테는 sarcastic 하게 들렸대요. 그 영국인 아쩌시는 5 pounds 를 지갑에 놓고 안 좋은 얼굴 표정을 하시면서 “I change my mind. I’ll donate 1 pound” 라고 했대요.

성실하게 Thank you 를 하려고 했는데 Sarcastic 하게 들리면 억울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영어 말하기 할 때 맞는 말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맞는 목소리 톤고 억양으로 하셔야 의사 전달이 제대로 됩니다.

억양 때문에 모르는 사이 상대방의 기분을 안좋게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발음과 억양을 더 잘하려면 SplashEnglish의 영어 발음 & 억양 강좌를 들어 보세요!

Hope you're enjoying your summer. I just came back from a trip to a rural area in Gangwon-do, South Korea. I got to breathe fresh air and spend some time in nature.

During my stay in Gangwon-do, I didn't check any email, use the internet or even my phone for 4 straight days.

If you've met me in person, you know that I'm an early adopter and I'm tech savvy.

Not being able to use the internet was a torture for me. I wanted to open the browser on my phone many times, but I resisted the urge.

It felt so liberating to be free of the internet for 4 days!

Pronunciation: Corn vs Cone

Here's me in front of a corn field. As you can see, I have a smile of a goddess.

Yes, that's me smiling. Continue reading →

One of my Korean students went to the United States for a business trip and she went to a bar after work.

She went up to the bar counter. She doesn’t drink alcohol, so she wanted to get a soft drink.

She said, “Coke, please.”

The bartender was shocked to hear what she just said. “Excuse me?”

She said again, “I want coke!”

The bartender shook his head totally confused.

When she said “coke,” it sounded like “cock.”

“Cock” is a slang term for penis.

This happened because my student didn’t distinguish the long vowel from a short vowel. Continue reading →

원어민도 발음이 못하다니… 설마 그럴 리가?!

그런데 사실은 발음이 잘 안 돼서 헷갈리는 것이 아니랍니다. 다만, 혀가 피로해져서 발음을 구분하기 어려워 진 것이죠.

아래 오디오를 재생해서 들어 보세요.

It gets you more traffic. Very important. Not only that, but qualified traffic. So that is an introduction. It doesn' steal your Google juice. You can either use your Wordpless prugin... I think I had a Japanese accent there. I'm allowed to say that.

이 원어민은, “Wordpress plugin” 해야 할 때 “Wordpless prugin” 라고 했네요. 마치 “일본식 발음을 할 줄 안다”고 자랑이라도 하는 것 같군요.

Yea, a little bit, Corbett. Except for that they're classier than that. And there's not much crying involved. There's much less clying.

이 원어민은, “Crying” 이라고 발음 해야 되는데 실수로 “Clying”이라고 했네요. 그런데 계속 “Clying”이라며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한국 분들은, “L”과 “R” 그리고 “ㄹ”을 혼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혀의 모양과 위치를 정확히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ㄹ” 할 때는, 혀의 대부분의 면적이 잇몸의 뒷부분에 붙어 있습니다.
“L” 할 때는, 혀의 끝 부분이 앞니 뒤에 붙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ㄹ을 발음할 때처럼 넉넉히 혀를 잇몸 부위에 대는 것보다, 혀의 가운데에 약간 공기를 담듯이 곡선이 되어야 합니다.
“R” 할 때는, 혀 끝 부분은 어느 곳에도 닿지 않습니다.

자, 이제 L와 R발음을 함께 연습해 봅시다!
Led – Red
Lead – Read
Leap – Reap

The leader of the leopards let the lilacs leap over the leather.
Ryan the reindeer cracks the right rock with a rigged rod.
Little Lilly really likes reading Louis Reynolds by the limelight.

오늘, 한 블로그 구독자로부터 이런 요청을 받았습니다.

“발음을 원어민처럼 만들고 싶어요. 적당한 교재나 방법이 있는지 추천해주세요.”

자신의 주변에 원어민이 없는 경우, 발음 연습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죠. 그런데 대부분의 원어민들에게 발음에 대해서 물어 보면 아마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발음은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아”라고요.  어떤 동영상에 있었는데, 반기문 UN사무총장의 스피치를 들은 원어민들은 “영어 구사력이 좋은 사람이다.”라고 평가한 반면, 한국사람들은 “자녀들에게 이런 영어를 듣게 하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알 수 있다시피, 한국사람들은 내용보다는 발음에 더 많이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발음 연습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

우리들은 반기문이 아닙니다. 그는 비록 영어 발음은 좋지 않았을지 몰라도 출중한 실력을 갖추고 있었기에 UN 사무총장이 될 수 있었죠. 그러나 일반적인 사람들의 경우에는 상대방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정확한 영어를 구사해야 합니다.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든 영어로 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어야 되겠죠?

앞서 구독자가 한 질문에 한 마디로 대답을 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발음은 한 권의 책, 또는 하나의 강좌로 교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청취나 독해와 달리, 발음 연습이라는 것은 퍼포먼스 (performance), 즉 연기력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IPA, EBS 레이나의 웨이브 잉글리쉬, Garett Kim의 발음 교제를 보면 발음을 표시하기 위한 화살표 등이 그려져 있기는 있지만, 그것은 음조와 강조를 나타내는 한 방법일 뿐입니다.  최종적으로는 본인이 얼마나 영어에 “귀가 익숙해져” 있고, 리프로듀스 (reproduce) 즉, 반복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키 포인트가 되죠.

결국 “많이 듣고, 많이 따라 해 보세요”라는 전형적인 조언이 되기는 하네요. 하지만 솔직히 자신을 돌아보세요. 직접 따라 해 보는 연습, 잘 안 하고 계시지 않나요? 그것에만 좀 더 신경을 쓴다면 분명 주변의 친구들보다도 훨씬 더 앞서 갈 겁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돈을 많이 안 들이지 않고도 효과적인 발음 연습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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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생들이 자주 하는 발음 실수들을 보면 긴 모음과 짧은 모음 차이를 확실하게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신은 어떤가요? 밑줄이 쳐져 있는 단어를 잘 구별하여 발음 할 수 있는지, 큰 소리로 문장을 읽어 보세요.

1) There will be four wheels on the bus.

2) These shoes fit my feet perfectly.

3) Oliver still steals for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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