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h 소식

이 조쉬와 할 수 있는 1:1 영어 회화 이벤트는 종료 되었습니다. 캠블리를 무료로 30분 동안 사용하시려면 쿠폰 JOSH2018 를 이용하세요!

한국어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청 필수 조건 :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해 캠블리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는지 확인이 되신 분들을 대상으로 당첨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아직 무료체험을 하지 않으셨다면 발표 전에 꼭 테스트 해보신 후 동의 메세지를 보내주셔야 정상적으로 신청이 완료됩니다.

당첨 결과는 2018년 7월 12일 목요일에 캠블리 메세지를 통해 개별로 알려드릴게요.

수업 날짜와 시간은 Josh 튜터와 상의 후 결정됩니다.

정확한 시간은 개별 안내되며, 수업에 필요한 미닛은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필수 답변 : 수업 영상 공유 동의서>
1. 테스트 수업하셨던 영상을 Josh 튜터에게 제공하여, 수업의 난이도를 조절할 예정입니다. 동의해주시겠어요? (ex, 영상 공유에 동의합니다.)
2. Josh 튜터와의 수업은 재편집 되어 Splash English [스플래쉬잉글리쉬] 유튜브 채널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동의해주시겠어요? (ex, 유튜브 업로드에 동의합니다.)

English

I will pick 6 people to do a 1 on 1 lesson with me. I can help you with these things:

  • pronunciation, accent, and intonation
  • correcting your sentences and coming up with better expressions

Here's how to apply: 

  1. Sign up with Cambly and use the coupon code JOSH2018 to get free minutes.
  2. Find me “Josh Tanaka” on the “tutor list.”
  3. Send me a message telling me a little bit about yourself and what you want to improve.
  4. If you've been selected, I will let you know!

If you'd like to send me a longer message or question, you can always email me! josh [at] splashenglish [dot] com

When will I have a 1 on 1 lesson with Josh? 

  • To be announced!
  • Your one-time 1 on 1 lesson with Josh will be 15 to 20 minutes long.
Attention:
Our lessons will be recorded on video, and some of the clips may be used for my future Youtube videos. When you do a lesson with me on Cambly, you agree to this.

How to use Cambly 캠블리 사용법

Article on Cambly

새해 목표가 있으신가요? 그러면 제 얘기를 들어 봐 주세요.

저는 미국에서 자란 일본인입니다. 집에서는 일본어로, 학교에서 영어를 썼죠. 지금은 한국에 살고요.

살아 오면서 저는 제가 일본어도 영어도 다룰 줄 아는 일본인이자 미국인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떤 일본인 친구들과 놀다가 이런 말을 들었어요. “너 일본어 할 때 왜 그렇게 말하니? 외국인 같애.”

저는 그 말을 듣고 놀랐어요. 저는 일본인의 정서를 충분히 이해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제 친구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거예요.

“나는 일본어를 일본사람처럼 말할 줄 안다”고 생각해 왔는데 그렇지 아니었던 거죠. 제가 제 일본어 실력에 대한 착오가 있었다면 제가 착오하고 있는 것들이 또 뭐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사실은 평소 일본어를 쓸기회가 없습니다. 일본 뉴스나 영화도 전혀 안 봐요. 당연히 일본사람의 정서를 모를 수도 있는데 누군가가 저한테 지적해 줄때까지 몰랐던 거죠.

자신에게 하는 ‘스토리'란

자라 온 배경 때문에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우리 모두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믿고 있는 ‘스토리’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여러분은요? 여러분은 자신에게 어떤 ‘스토리’를 들려 줘요? 자신에 대해 이렇게 생각해 본 적 있나요?

  • 나는 아침형 인간이 아니야
  • 나는 살 못빼
  • 나이 먹어서 영어 발음이 안돼
  • 집에 돌아 오면 너무 피곤해서 영어 공부할 힘이 없어
  • 애들이랑 집안일도 바쁜데 자기 계발할여유가 없어

만약에 이런 ‘스토리’가 100% 맞는 말이 아니였다면요? 여러분의 인생은 어떻게 바뀔까요? 여러분의 ‘스토리’를 바꿀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응급실 의사의 ‘스토리'

응급실 의사 닥터 김은 근무하는 병원에서 한국어로만 합니다. 스트레스가 많은 일이기도 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응급환자가 다음 날 눈을 뜨지 못하는 일도가끔 있습니다. ‘영어를 배울 여유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을 텐데 그 스토리를믿지 않고 30대가 넘어서 영어공부를 시작한, 지금은 외국인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응급실 의사 닥터 김와의 팟캐스트 들으러 가기 →

성공한 스타 강사의 ‘스토리'

김미경 인기 강사는 성공한 비즈니스우먼이기도 합니다 (제 코칭 클라이언트입니다). 강사님은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려고 하는 자세를 가지십니다. 미혼어머니들을 위한 행사를 기획하고 영어도 꾸준히 공부하십니다. 둘다 돈벌이가 안 되는 일이예요. 하시는 사업만으로도 바쁠텐데 왜그럴까요? 강사님의 스토리는 ‘부자가 되면 평생 해변에서 파라솔 깔고 누워서 놀아야지’가 아니라 ‘나는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은 것을 해낼 것이다!’랍니다.

스타 강사 김미경와의 인터뷰 동영상 보기 →

여러분의 믿는 ‘스토리’가 여러분의 현실이 됩니다.

Josh의 ‘스토리'

미국에서 자라면서 저는, ‘나는 마른 동양인이다’라고 생각했었어요. 제가 다닌 고등학교에서는 인기가 있는 남학생들은 아메리칸 풋볼을 했었어요. 그들은 몸이 컸죠. 저는 말라서 그 당시 인기가 많이 없던 축구를 했었죠.

유전적으로 이어 받은 특징 등은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근육을 키우지 못한다는 것은 아니였어요. 10년 후 20대 때 운동해서 제가 평생중 가장 좋은 몸매를 갖게 되었어요.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어요!

앞으로

작년은 재작년보다 돈을 많이 못벌었어요. 저한테는 부끄럽고 좌절할만한 일이기도 해요. 하지만 그런 역행이나 실패가 가끔 있다고 해도 저는 항상 금융적으로, 지능적으로, 감성적으로, 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일본어도 좀 더 제대로 배우고요. 제 스토리는 ‘나는 언제라도 성장하고 변화할 수 있다’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새해 목표를 갖고 있으셔도 이것을 먼저 하셨으면 좋겠어요. 자신에게 들려 주는 ‘스토리’를 바꾸세요.

마지막으로 아래 댓글 (혹은 이메일로) 올해 여러분이 바꾸고 싶은 ‘스토리’가 무엇인지 알려 주세요!


Read this before you make a New Year's reolution

Before you think about your New Year’s Resolution, I want you to read this.

I was brought up in a Japanese household in the US. I spoke Japanese at home, and English at school. And now my home is Korea.

Naturally, I’ve always identified myself with both Japanese and American culture. Until yesterday.

When I was having a conversation with some of my Japanese friends, they said, “Why do you speak Japanese like that? You sound like a foreigner.”

This has dawned on me. I thought I knew how to be Japanese, but people around me didn’t think so.

For a long time, I believed that “I know how to speak and act like Japanese.” But that was not true.

If I had been wrong about how I was speaking Japanese, then what else could I have been wrong about myself?

The truth is, I don’t speak Japanese much on a daily basis. I don’t watch Japanese news or movies. It’s no surprise that I don’t “act Japanese,” but I didn’t know that until someone has pointed out to me.

The story you tell yourself

It’s easy to assume that you are a certain way because of the way you were brought up.
You tell a story about yourself. You believe that you are a certain way. But it might not be true.

What about you? What is the story you tell yourself? Have you ever thought any of these about yourself?

  • I cannot wake up early in the morning.
  • I cannot lose weight.
  • I’m too old. My English pronunciation won’t improve.
  • I’m always tired after work. I don’t have the energy to learn English or pick up a new hobby.
  • I’m already overwhelmed with raising kids and doing the house chores. I have no time for myself.

What if you discovered that one of these stories was not entirely true? What if you could change your story?

How an ER physician did it

Dr. Sean Kim is an emergency room physician. He only speaks Korean at work. He has a stressful job. Sometimes despite his best efforts, his patients do not live to see another day. He could have told himself that he doesn’t have the time to learn a new language. But he began learning English in his mid-30s and he has no problem communicating with foreigners now. He didn’t let his situation stop him from investing in himself.

Listen to the podcast with Dr. Kim →

How a successful businesswoman did it

Mikyung Kim is a motivational speaker and successful business woman (also my coaching coaching client). She always pushes herself to do more and tries something new. She organizes events and helps single-mothers. She also studies English. None of these activities help her make money. But she does them anyway. Her story is not “I’m going to be rich and relax on a beach for the rest of my life.” Her story is “I’m going to learn more and do more!”

Watch the interview with Minkyung Kim →

The story you believe becomes your norm.

What I did


Growing up, I thought I was just a “skinny Asian.” When I was in high school, all the popular guys played American football. And they were huge. I was skinny and played unpopular sports, soccer.

Sure, we all have different genetic makeups, but that doesn’t mean I couldn’t gain more muscle. Many years later, I worked out and got into the best shape of my life. One of my proudest moments.

Moving forward

I made less money last year than I did in the year before. That’s embarrassing and disappointing. But even with a few occasional setbacks, I’m going to believe that I can always grow — financially, intellectually, emotionally and spiritually. I’m also going to learn to speak Japanese more properly. The story I want to believe is that I can always grow and change.

Whatever your New Year’s resolutions is, do this first: Change the story you tell yourself.

Leave a comment below (or write me an email) and tell me about one story you’d like to change this year.

안녕하세요,

SplashEnglish 영어 강사 Josh 입니다.

자녀를 가진 부모라면 “우리 아이 교육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고민을 하셨을 것입니다. 제 주변에 있는 친구들한테도 그런 고민을 많이 들어 봤어요.

그래서 저보다 지혜로운 분한테 물어 봤죠. 누구한테?

인기 스타강사인 김미경선생님한테.

그분과 대화하면서 깨달은 것은, “우리 아이를 어떻게 해야지?”라고 묻기 전에 부모로서 먼저 스스로 물어 봐야 될 것은 “내 자신을 어떻게 성장시키지?”라는 것이였습니다.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은 바로 자존감. 아이가 성장시키려면 부모부터 먼저 자존감이 높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주신 김미경선생님과 Josh의 대화를 여러분과 공유하겠습니다!

#1 김미경의 영어 학습법

김미경의 영어 공부 방식과 Josh하고 같이 공부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2 자녀교육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자존감

자녀가 잘 성장하도록 도움이 되는 요소가 무엇일까요? 알려 드릴께요.

김미경을 직접 만나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고 싶으면?

김미경 토크엔쇼 시즌 3에 참여해 보세요! 저도 참석합니다!

안내는 여기를 클릭!

#3 엄마가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 팁

아이를 잘 키우려면 부모가 자존감이 높아야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자존감 키우기 팁 몇가지 공유합니다.

보너스: 김미경과 조쉬의 영어 한국어 발음 대결!

김미경을 직접 만나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고 싶으면?

김미경 토크엔쇼 시즌 3에 참여해 보세요! 저도 참석합니다!

안내는 여기를 클릭!

안녕하세요, 영어 강사 Josh 입니다.

5월은 어린이날, 부천님 오신날, 스승의 날, 여러가지 있지만 전 미국 대통령 JFK와 같은 Josh 생일이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즐거운 날을 기념하여 (나만 즐거운가?) 4월에 반응이 좋았던 발음 특강을 다시 하겠습니다! 더불어 여러분과 생일파티를 하고자 합니다.

언제하냐고요? 이번 주 토요일 5월 20일에 하겠습니다.

저를 직접 만나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을 것고, 저도 여러분 한명 한명에 대해서 더 알아 가고 싶고 서로 공유하고 싶지만, 제가 몸이 하나 밖에 없고 다수(多数)의 구독자와 팬 여러분을 감당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없어서, 이번에는 소수(少数)로만 모이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는 더 큰 팬 미팅을 하고 여러분과 모두 만나고 싶습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줄 수 있는 분이 계시면 따로 연락 주세요 ㅠ)

그러면 공지할 께요.

발음 특강 엥콜 & Josh 생일 파티 안내

  • 발음 특강
  • 날짜: (토) 2017년 5월 20일 오후 4시 ~ 6시
  • 인원: 선착순 8명 MAX
  • 수강료: 10,000 원 (80% 이상은 강의실 대여 요금으로 가요 >_<)
  • 준비물: 스마트한 질문. 필기 도구/교재 필요 없음
  • 장소:
    도로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23 승원빌딩 3/4층 토즈강남점
    지번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07-26 승원빌딩 3/4층 토즈강남점
    Tel. 02-3476-0118  
  • 오시는 길: 2호선 강남역 10번 출구 파고다 뒷쪽 골목

[su_spoiler title=”발음 특강의 개요” class=”faq” icon=”caret”]

  • 발음을 연습할 때 알아야 할 3 단계
  • 어려운 발음 집중 공격
  • 더 매끄럽고 똑똑하게 보이는 스피킹 하는 방법

[/su_spoiler]

  • Josh 생일 파티
  • 날짜: (토) 2017년 5월 20일 오후 6시 부터
  • 주제: 하고 싶은 질문 아무거나. Josh는 특히 시간관리, 생산성, 영어 교육, Business 와 Tech에 대해 관심이 있어요.
  • 인원: 선착순 8명 MAX
  • 식비: 각자 알아서 음료/음식 처리. 안 먹으면 공짜?
  • 준비물: 스마트한 질문. 필기 도구/교재 필요 없음
  • 모이는 장소:
    도로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23 승원빌딩 3/4층 토즈강남점
    지번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07-26 승원빌딩 3/4층 토즈강남점
    Tel. 02-3476-0118  
  • TOZ 앞에서 모이고 단체 이동해요! 인원수가 정해지면 제가 근처에 있는 커피샵 혹은 식당으로 모셔다 들리께요.

신청하는 방법

아래에서 골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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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_spoiler title=”생일 파티 신청” class=”faq” icon=”caret”][gravityform id=”9″ title=”false” description=”true”][/su_spoiler]
[/su_accordion]

제가 이런 행사나 세미나가 있을 때마다 선착순으로 인원수를 제한하는 이유는, 항상 장소와 비용, 그리고 coordination 의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을 뵈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실체로 강의실을 대여하려면 돈이 많이 들고, 여러분이 장소에 찾아 올 수 있게 coordination 하려면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이점 양해 해주시고 이번에 못 만나는 분은, 다음에 만날 기회가 있을 거라 희망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

연말 어떻게 보내시나요?

많은 송년회 참석해 먹느라 바쁜 분도 계실 거고 회사의 내년 예산을 계획하느라 바쁜 분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크리스마스 날에 중국음식을 먹었어요. 전혀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지 않았네요. ㅠㅠ 하지만 연말 선물로 아이폰을 받았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선물 받은 게 아니라 제 돈으로 샀습니다.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드디어 셀카를 찍을 수 있게 되어서 기뻐요. (그 이유만으로 아이폰을 괜히 산 건가?)

두바이에 사는 구독자 S씨가 “왜 말을 바꾸니”를 영어로 어떻게 말해야 할지 궁금해 하셨어요. “Why do you keep saying different things?”라고 하셔도 되지만, 상사나 동료한테 말할 때는 좀 더 세련되고 공손하게 표현을 해야 되겠죠? 같은 말이라도 다르게 표현하면 상대방도 다르게 받아들입니다.. “왜 말을 바꾸니?”를 영어로 표현 4개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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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 재능 교육 티비에서 디바제시카와 영어 학습에 대한 인터뷰를 했습니다!

12월에 제 영어 스피킹 어플 “네이티브처럼 말하기”라는 제목으로 강좌가 출시 됩니다! 아래 비디오에서 맛보기를 볼 수 있습니다.

1인 창작자 : 조쉬제목 : 나처럼 말하고 싶니내용 : 네이티브 영어 스피킹의 2요소 “발음과 억양”, “구동사”에 대한 강의입니다.

Posted by 소셜러닝쇼, 영어를 부탁해 on Tuesday, November 17, 2015

 

Happy New Year!

It’s year 2015. Will this be the best year of your life? I sure do hope so.

In this email, I’m going to share two things that I learned in 2014.

But before we get to it, are you making this mistake in English?

A Happy New Year vs Happy New Year

When you greet someone on the New Year’s Day, should you say “A Happy New Year!” or “Happy New Year?” Do you need that article “a”?

You might have heard people say,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So you might opt for “A Happy New Year.” Well in this case, it really means “I wish you a happy New Year.”

But if you’re simply greeting someone, “Happy New Year” would suffice.

When it’s someone’s birthday, you’d say, “Happy Birthday!” But you wouldn’t say, “A Happy Birthday!” If you choose to, you could say, “I wish you a happy/special/awesome birthday.”

So when you greet someone on January 1st, just say, “Happy New Year,” and you’ll be fine.

Now onto the subject. I’m going to share with you what I learned in 2014.

What I Learned in 2014

I had some successes, but most of the time I failed. Here’s my takeaway (conclusions, or something that you learned) from last year. Continue reading →

2013년도 이제 끝자락. 마무리를 잘 해야 새로운 시작이 더욱 벅차고 값지겠습니다. 올해 가장 인기가 많았던 글 TOP5를 소개하겠습니다. 2014년 더 빛날 수 있는 새해가 되세요!

발음 연습에 좋은 교재

긴 모음과 짧은 모음: wheel vs will

부담스럽다를 영어로

눈치가 없다를 영어로

다음 주 영어 이메일 쓸 때 자주하는 실수에 대한 내용으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뉴스레텅에 가입하시고 공지를 받으세요!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