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영어

안녕하세요, 영어 강사 Josh 입니다.

이제 한해가 끝나가면서 ‘내년에는 영어 열심히 공부해야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욕망은 좋은데 구체적으로 영어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염두에 두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새로운 동영상에서 저 Josh의 나름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영어가 안 되었으면 하지 못했던 일들 등, 제 경험도 공유합니다.

Today I’m going to talk about the benefits of speaking English fluently. Many learners have this ambition and dream to be able to speak English very fluently, and I think that’s commendable.

So here are some of the things that my students and I have experienced from being able to speak English fluently.

Watch the video or read the blog post below

#1 Career Opportunities

You’ll have more choices in your career options and you’ll be given interesting and challenging tasks at work. Since this video is intended for a Korean audience, I'm going to talk about the Korean job market. In general, the ability to speak English makes you a more attractive job candidate. Even though you might not have much experience in some industries, companies often do look for job candidates who can communicate in English.

Sometimes big corporations establish service centers and branch offices worldwide, and they want to hire someone who is willing to relocate.
Even SMEs, which stands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might be looking to add team members who speak English. They might already be partnering with other businesses overseas or trying to expand to the global market.

My students work in various fields. Sometimes their boss asks them to do an interesting and challenging task that involves English. For example, they might go on an overseas business trip or give a presentation to stakeholders.

Just because I speak English, Japanese, and some Korean, I get job offers every now and then from industries that have nothing to do with my college major, or what I'm doing here on YouTube.

When I used to work for an agency, being able to speak English helped us keep our overhead low. We were working on a client project and we got stuck on designing one specific feature for a software we were developing.

Instead of hiring a Korean contractor to solve this problem, we hired a Romanian contractor. I’m not saying that Korean contractors are worse. They were both technically skilled. It’s just that the Romanian developer was much more affordable for us, probably because of where he lived. If I didn’t speak English, and if he didn’t speak English, we might not have been able to do business together.

#2 Network

Being able to speak English enables you to expand your network.

I might go to conferences and meet smart, interesting people whom I would have never met had I stayed in my existing circle of friends.

When I get stuck in my line of work, I can reach out to experts to get specific advice to solve my problem.

Sometimes they gave me advice for free; other times I pay for their time. We have an email exchange and we get on Skype or talk on the phone.

#3 Perspectives

When you know a foreign language, it lets you see things from a different perspective. A language is a lens through which you can observe and understand the world.

People express their emotions and thoughts in different ways. Compare Korean humor to American or British humor. Even the sense of humor is different.

When you know multiple languages, you’ll get to laugh more, because you understand more jokes.

Access to Information

Another benefit of speaking English well is that you get access to a wide, vast range of information and opinions.

You can read or watch the news in English, and you can try to understand the reactions of people to social and political issues outside your home country.

If you want to learn a specific vocational skill, like programming, design, or learning a musical instrument, you might be able to find better resources in English than in your mother language! There are so many books in English that I wish were translated and made available in Japanese and Korean!

Being able to speak English well enables you to contribute and participate in a larger discussion on the issues that you care about.

Travel

There’s one thing I didn’t talk about, and it’s travel. I heard people say that they are studying English because they want to travel. In my opinion, if you are traveling to a non-English speaking country, I think English does not really matter. You just need to know enough English to get through customs at the airport.

Once you step outside of the airport, you’re stumbling your way through the local scenery. To me, that’s also a part of the joy of travel. So for me personally, I don’t think being able to speak English fluently necessarily makes travels more enjoyable. But it certainly is helpful to know some languages, in case you get into trouble, and you need to figure out a way to get out of that situation. Always stay safe when traveling!

What do you think?

So those are my thoughts on the benefits of speaking English fluently. You get more career options, and you get to do more interesting work. You will expand your network and get to learn from many people. And lastly, it helps you expand your perspective of the world.

What do you think? How did English benefit you? Share your thoughts below.

제가 원어민 강사로서 일하면서 한국에서 ‘소속'이라는 말을 처음으로 접하게 된 것은 아마 개인 정보를 수집하는 서류 양식의 공란에 나와 있었던 것 같아요.

그 서류의 발급처와 서류 작성자의 입장에따라 ‘소속'의 뜻은 영어로 할 때 좀 다를 수 있어요.

직장인의 ‘소속'

회사에 취직하고 있는 직장인의 소속 구분할 때 ‘부서'나 ‘팀'이라는 개념으로 division, department, team 으로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계 단위의 조직 개념으로 하자면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어요.

영어 표기 한국어 뜻
division 부서
department
team

조직의 규모와 형태에 따라 다를 수도 있으니 여러분의 회사에 맞게 바꿔 쓰시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래와 같은 조직이 있다고 하면 주황색 부분division 이 될 수도 있고 department 도 될 수 있죠.

조직을 지역 혹은 대륙마다 구분한다고 하면 North American Division, Asia-Pacific Division 처럼 할 수 있는 것죠.

예를 들어서 이것은 제가 옛날에 일했던 어학언의 퇴직서 양식입니다.

어학원의 규모가 작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경우에는 division, department, team 아무거나 사용해도 괜찮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초등부'는 ‘elementary school division' 처럼요.

대학교의 ‘소속'

대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수 또는 재학하고 있는 대학생이라면 대학교 내 소속을 듯하는 말로 아마department가 가장 적절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UC Berkeley 와 같은 큰 대학교에서는 이렇게 구분합니다.

구분
college College of Letters & Science
division Arts & Humanities Division
department Department of Philosophy

즉 철학 전공자는 Department of Philosophy (철학부)에 소속 되어 있고, Department of Philosophy 는 Arts & Humanities Division 의 속하고 Arts & Humanities Division 은 College of Letters & Science 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UC 버클리의 조직도를 나름대로 만들어 봤는데 이렇게 돼요.

한국에서 말하는 ‘문과' 와 ‘이과'는 보통 각각 ‘liberal arts' 와 ‘science' 라고 합니다. 하지만 UB Berkeley의 예를 보다시피 학교마다 구분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공급자・프리랜서・개인사업자의 ‘소속'

제가 어떤 대학교에서 계약직으로 강사로서 일했어요. 그 때 ‘강사료 지급 확인서'라는 서류를 작성하게 되었는데, 여기서 ‘소속'이라는 공란이 있었습니다.

이미 이 대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강사라면 ‘영어 교육부'등 관련 부서를 기입하면 되는데 저처럼 계약직으로 일하는 강사한테 이 양식을 작성하게 할 때 가장 적절한 ‘소속'의 영어 표현이 무엇일까요?

제3자한테(공급자・프리랜서・개인사업자 등) 이 서류를 작성하게 할 때 ‘소속'의 영어 표현은 이정도로 하면 되겠습니다.

  1. Employer, Current Employer, Current Employment, Organization, Company
  2. Affiliation, Affiliated Organization, Association, Associated Organization

현 근무처라는 뜻으로 employer, current employment, 또는 company 처럼 하면 되겠습니다.

그 반면 affiliation 또는 association 이라고 하면 ‘관련 조직' 또는 ‘회원 조직'이라는 듯으로 ‘소속' 만큼 고정되어 있지 않은 느낌입니다.

제가 affiliation 이라는 공란을 보게 되면 제가 회원이기 때문에 KOTESOL (한국 영어 교육 조직) 또는 American Translators Association (미국번역사협회) 라고 기입할지도 몰라요.

affiliate 는 제휴라는 뜻도 있습니다.

모델, 아티스트, 음악가, 배우

예능하는 분들은 대부분은 소속하는 에이제니씨가 있지요.

그런 분들 대상으로 하는 경우 affiliation, affiliated agency 또는 agency (if applicable) 정도로 표기하면 될 것 같아요.

If applicable 는 ‘해당 하면' 이라는 뜻입니다.

‘소속'이 없을 때 쓰는 영어

소속이 없으면 여기서 하나 고르셔서 쓰면 되겠습니다.

  1. None, N/A, Not Available (없음)
  2. freelancer, sole proprietor, 본인이름 (개인사업자)

제가 몇년 한국에서 살면서 왠지 사람들은 ‘어디 소속'이라는 개념이 좀 강한 것 같아요. 처음 만나는 사람과 자기소개하면서 ‘어디 소속이세요?'라는 질문을 몇번 들어 본 적 있는 것 같아요.

저는 회사에 근무하고 있었을 때도 모델 에이젠씨에 모델로서 들어 있었을 때도 자기 회사를 운영하고 있을 때도 ‘나는 어디 소속의 사람이다'라는 생각보다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이다'라는 생각과 말이 먼저 나와요. 저만 그런 가요?

구독자에게 이런 질문이 왔습니다.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샀는데 cashier 가

“‘Did you want a bag?’ 라고 과거형으로 저한테 물었습니다.

 

왜 ‘Do you want a bag?’ 라고 현재형으로 하지 않았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Did you want 라고 질문을 과거형으로 하면, 묻는 내용과 질문하는 사람이 조금 멀어지는 느낌을 줍니다.

따라서 Do you want 만큼 직설적이지 않다는 말이예요.

 

Did you want a bag? 라고 하면 “혹시 가방이 필요하신가요?” 라는 뉘앙스가 있는 것처럼 약간의 예의를 갖추어 물어 보는 거라고 이해하면 돼요.

다른 예를 들자면, 점원이 고객에게 “무엇을 찾으세요?” 라고 할 때가 있잖아요.

이것을 “Did you want something?” 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고객이 점원을 만나기 전부터 이미 찾고 있던 상품이 있었을 수도 있죠?

Did you want 가 Do you want 만큼 친근하고 캐주얼한 느낌이 있으면서도 너무 직설적이지 않은 표현입니다.

이것보다 더 좋게 말하려면, “Is there something that you’d like?” 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은

Did you want another drink?

Did you want to order now?

 

더 예의바르게 하자면

Would you like to order?

May I take your order?

라고도 자주 합니다.

 

예의있게 질문할 때

Did you want a bag?

 

직설적으로 질문할 때

Do you want a bag?

 

더 예의있게 질문할 때

 Would you like a bag?

 

대답 

  • Yes, please. Thanks.
  • No, it’s all right. I have one already.

 

Yes/No 를 물어보는 질문을 할 때, 예의의 3단계가 이렇게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 Do you want a coffee?
  2. Did you want a coffee?
  3. Would you like a coffee?

대화를 하다보면 말을 더듬거릴 때가 있잖아요. 말을 더듬거릴 때 crutch words 목발 표현에 의존하게 됩니다. 한국에 있는 crutch words 의 예를 들자면

  • 사실은 ~
  • 근데 있잖아 ~  
  • 솔직히 말해서 ~
  • 그러니까 말이야~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런 한국어로 crutch words 를  영어로 할 때 그대로 옮겨서 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친구하고 대화할 때는 상관없지만 비즈니스 상황에서 쓰게 되면 별로 똑똑해 보이지 않고 전문성이 떨어져 보일 수도 있잖아요?  

여러분이 더 스마트하게 영어를 할 수 있도록 영어 강사 Josh 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영어로 대화할 때 한국사람이 피해야 할 crutch words 4개를 소개합니다.

#1 As I said before…

A

  • 제가 비즈니스 컨퍼런스로 많이 가봤는데 한국사람이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as I said before “아까 말했듯이” 를 너무 많이 자주 한 것이 기억납니다.
  • 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내용이 중요하기 때문에 반복해서 강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말하는 억양과 듣는 사람에 따라 이 말이 좀 거만하게 들릴 수도 있잖아요? 심지어 반복한다고 해서 말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 만약에 프레젠테이션 중 일 말을 한다면 As I said before 보다 As you saw in the previous slide 가 더 좋습니다.
  • 예를 들어서
  • As I said before, our offices have expanded to ten locations 보다

As you saw in the previous slide, our offices have expanded to ten locations 라고 하면 듣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서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 좋습니다.

B

  • 반복할 만한 가치가 있는 중요한 내용이라면,
  • Let me say that again 또는 This is worth repeating. 라고 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TED 강연에서 이 말이 나올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 Here’s my favorite quote from Tony Robbins. He said The quality of your life is the quality of your communication. Let me say that again because it’s worth repeating, The quality of your life is the quality of your communication.

C

  • 친구랑 대화를 하다가 다른 얘기를 하다가 다시 원래 얘기로 돌아 갈 때, 할 때는 “Like I was saying” 을 더 자주 써요.  
  • For example,
  • I hate it when Mexican restaurants serve flour tortilla. They should really serve–Oh, thanks! (Bryan hands Josh a coffee)–. Anyway like I was saying, they should serve corn tortilla not flour tortilla because…

#2 As you may already know 아시시피

이것도 컨퍼런스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자주 들어봤어요. 새로운 것을 배우러 그런 자리로 가는 것이니까 as you may already know 로 시작하는 문장은 아예 하지 말든지, 아니면 일반사실로서 언급하든지 하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이런 문장이 있다고 쳐요.

  • As you may already know, the Chinese market is huge. Therefore our growth strategy is to target the Chinese market. (map on a whiteboard)
  •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은 말하지 마시고 그냥 그 시장을 어떻게 점유할지 구체적인 전략을 설명해 주세요.

#3  Actually 사실은

  • 라고 시작하면 상대방에게 새롭거나 유용한 정보를 줄 때 쓰면 되는데 아무렇지 않은 것에 너무 많이 쓰는 사람을 들어 봤습니다.  
  • 그냥 actually 를 너무 자주 쓰지 않도록 생각을 정리해서 말해주세요.

#4  at that time ‘그 때는~’

  • 제 한국인 친구들이 하는 영어를 듣다보면 at that time 를 문장속에서 자주 쓰는 것을 들어 봤습니다. 자주 하는 것도 그렇지만 쓰임이 맞지 않을 때도 있었어요.
  • At that time 는 어떤 순간이나 짧은 시간, 또는 과거에 있었던 어떤 시대를 가리킬 때 써요. 예를 들어서:
    • My boyfriend spilled wine on my dress. At that time, I wanted to strangle him.
    • At that time 는 와인이 옷에 묻었을 때를 카르켜요. (stick figure)
    • In ancient Ireland, women were allowed to own property, which was unusual at that time. (map of ireland)
    • 고대 아일랜드 시대에라는 뜻

옛날 얘기나 어느 시절을 가리킬 때는 at that time 보다 at the time 가 더 좋습니다.

Example,

    • I got my first job after high school. I was 17 or 18 at the time.  

Exmaple

    • I was addicted to video games throughout my 20s. At the time, I wasn’t thinking about my career at all.

여기서 at the time 는 20대를 지칭합니다.

    • 20대 초반 나는 비디오게임에 중독하고 있었다. 그 시절에는 장래희망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다.

So four crutch words I want you to avoid are: ‘As I said before’ ‘As you may already know’ ‘actually’ and ‘at that time.’ Try not to use them too much. 너무 반복해서 쓰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오늘 소개한 crutch words 들 중 여러분은 어느 것을 많이 사용하셨어요?

이런 점에서 조심하시고 비즈니스 환경에서 좀 더 professional 하게 보여 주고 싶으면 다듬으면 더 좋을 듯합니다.

영어로 간단히 자기소개하는 방법은 여러분도 이미 아시죠? 악수를 하면서

“Hi, I’m Josh. And you are?”

정도로 하면 되겠죠.

그 후에 스몰토크를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란 선생님이보영 선생님과 함께 한 동영상에서 소개했습니다.

물론 캐주얼한 상황에서 말이죠.

하지만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영어 자기소개는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하는지 상대방이 이해하기 쉬워야하고, 좋은 관계로 이어지기 위한 자기 홍보의 기회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좀 더 전문적으로 영어를 할 수 있도록 4가지 비즈니스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영어 자기소개 표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특히 세 번째 상황은 여러분이 잘 사용하면 프로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기본 비즈니스 자기소개

한국어로 자기소개를 할 때 “저는 회사원입니다”라고 할 텐데요.

영어로 그대로 말하면

“I’m an employee.”

“I’m an office worker.”

가 되겠죠.

보통 이렇게 소개를 들은 상대는

“An employee of which company?”

“어느 회사의 직원이지?”

“나한테 그 정도만 알려줄꺼니?”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따라서 회사명, 소속 부서 그리고 직위까지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I’m a marketing manager at Samsing.” “저는 삼싱의 마케팅 매니저입니다.”

“I’m a system engineer at Froogle.”

“저는 프루글의 시스템 엔지니어입니다.”

직위를 말하고 싶지 않으면 회사명만 말해도 되요.

“I work at Samsing.” “삼싱에서 근무해요.”

회사명을 말하고 싶지 않으면 어떤 업계에서 근무하는지 말하면 되요.  

“I work in IT.” “IT 관련 일을 합니다.”  

“I work for a food and beverage company.”

“식품 회사에서 근무해요.”

“I’m a project manager at an ad agency.”

“저는 광고 에이전시의 프로젝트 매니저입니다.”

가끔 이렇게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는 분이 계세요.  

“I work for a multinational company”

“나는 다국적 기업에서 일합니다.”

글로벌 기업인 것은 알겠는데 좀 막연해서 어떤 회사인지 알 수가 없어요.

이런 경우 어떤 업계에 있는지 말하면 더 좋겠죠?

특화된 직함이 있을 때

특화된 직함은 설명하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Microsoft에 근무하는 분의 실제 직함이

Galactic Viceroy of Research Excellence

였는데,  일반사람은 어떤 일을 하는 분인지 알기 힘들겠죠?

참고로 이는 실제로 Microsoft 에서 사용하는 직함입니다.

이분은 웹 앱 관련 업무를 하셨어요.

따라서 이분의 경우 다음과 같이 자기소개를 하면 좋겠죠.  

“I do research focused on the quality of cloud-based web applications.”“저는 클라우드 웹 앱의 품질에 관한 리서치를 합니다.”

다시 말하면 특화된 직함을 가진 분은 “내 직업이 무엇이다” 보다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다”라고 해도 영어로 의미 전달이 충분히 됩니다.

“내 직업은 영어강사다”는 “My job is an English teacher”로 말할 수 있지만,  

“I teach English at a university”라고 하면 어디서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쉽게 알 수 있겠죠.  

네트워킹 자리에서 영어로 자기 홍보할 때

짧은 시간 안에 상대방의 관심을 끌어 자신을 홍보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네트워킹 자리에서 고객 또는 제휴업체 파트너를 만났다고 생각해 봅시다.

처음 본 사람에게 여러분의 회사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고 비즈니스 관계로 이어지려면 회사가 어떤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떤 고객과 협력하고 있는지 바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에 네트워킹 관련 지식과 경험이 많은 World Markets Korea 의 CEO Justin 과 CTO Liam 에게 그 방법을 물어 봤습니다.   

제가 영어 자기소개를 시범으로 했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미디어에 출연하여 영어로 자기 홍보할 때

TV, 라디오, 팟캐스트 그리고 유튜브 같은 미디어에 출연해서 자신의 회사에 대해 홍보할 때도 역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만한 정보를 제공하며 여러분의 회사를 홍보해야 합니다.  

예전에 Splash English 유튜브 채널에서 게스트로 출연하여 본인 회사에 대해 소개를 한 친구가 있었는데, 중간에 긴장하여 제가 그 친구를 대신하여 회사를 좀 더 재미있게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동영상에서 전과 후 변화를 보시며, 여러분도 어떻게 주목을 받을만한 내용으로 회사 소개를 영어로 할 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요약

여러 비즈니스 전문가들과 대화를 하면서 자주 듣는 말은 일도 당연히 잘해야 하지만 의사소통능력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상황에 맞는 영어를 구사하는 영향력 있는 프로 직장인 또는 사업가가 되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동영상을 시청해 주신 분은 영어 자기소개를 아래 댓글에 남겨주세요.  선착순 20명의 영어 자기소개를 제가 직접 교정해 드리겠습니다.

이 동영상 강좌는 제가 제공하는 비즈니스 강좌의 일부입니다.

네트워킹 자리에서 만난 사람에게 어떻게 이메일로 추후 연락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저스틴과 리엄이 소개해 드릴 것입니다.

비즈니스 영어 강좌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저는 Belle 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그녀가 똑똑하고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느꼈어요. 그래서 나중에 UC Berkeley 와 Harvard 를 다녔다고 들었을 때도 전혀 놀랍지 않았어요.

Belle 은 캠블리 회사의 Director of Growth 입니다.

이 동영상에서는 Belle 이 캠블리에서 일하기 전에 캠블리 창업자와 어떤 대화를 나누어서 대화만으로 고용 되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동영상에서 나온 영어 스크립트를 받으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일을 구할때 뿐만 아니라 똑똑한 사람은 여러 상황에서 스마트한 질문을 하면서 앞서가는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강사 Tony Robbins 도 “The quality of your communication is the quality of your life” 라고 했습니다.

영어로 스피치 또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당당하게 그리고 흥미롭게 시작해야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죠?

이 레슨에서는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 할 때 쓸 수 있는 영어 시작 멘트 6개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아래 동영상 강의에서 예시를 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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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you hate it when you're in a group and everyone is having fun talking to each other, while you stand there listening to them and not really knowing what to say to join the conversation?
I know that feeling. I'm an introvert and I shy away when I'm in a group. According to this personality test, I'm an INTJ.

This has been an issue for one of my readers. She asks, “How can I participate more at a conference and in a group discussion?” She is an expert in her field and she's good at what she does, but because she has to talk to people in English, it's not easy for her to actively participate in a group discussion.

So here's my answer. In this video, I'll tell you exactly what to say at a conference, or in a professional event so that you can participate more, and let people know about you. Watch the video lesson.

Another reader asks, “How can I speak English more professionally?” Just because you can speak conversational English, doesn't mean you can speak business English immediately. Here are my recommendations and what to do about it. Click on the image below to watch the video lesson.

This is just first two episodes of #AskJoshT series. There will be many more to come. If you have a question for Josh, simply send an email, or ask me a question by tagging #AskJoshT on Facebook, Google+, or Instagram.

Keep it warm and don't catch a cold!

외국계 회사에서, 또는 영어 학원에서 영어로 면접을 해야할 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질문을 받아서 당황 하거나, 생각이 바로 떠오르지 지않을 때가 있습니다.

면접 경험이 많지 않는 분들은, 로봇처럼 받는 질문에 yes, no 만으로 대답하거나, When you were a child, what was your dream? When I was a child… 처럼, 받은 질문을 그대로 반복해서
대답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이런 방법도 나쁘지는 않지만 너무 자주 사용하면 대화가 한정 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좀 더 다양하고 자신감 있게 표현하는 것은 어떨까요? 아래의 문구로 대답을 시작하면, 면접자의 귀에서는 당신이 이미 준비 되어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매끄럽고 자신감있게 표현해주는 6가지를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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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d to be terrible at job interviews. I remember one time I completely blew the job interview because I made one stupid mistake.

I was young and I had no experience. I got a job interview at a decent mid-sized company located in Gangnam for an entry-level position. It started well, and I was doing well for an inexperienced job interviewee. However, I screwed up answering just one question at the very end.

The job interviewer asked me how much I'd like to get paid. The salary range for this entry-level position was just a little over 20 million won. I asked for 50 million won without hesitation, because that's how much I needed to eat the most expensive tacos in Seoul every day for 10 years. (Yes, I love tacos and this guy even threatened the waitress for tacos.)

Instead, what I should have answered is this;
“I understand that the average salary for a position like this ranges from 18 to 22 million won. However, since I have shown my competency in A and B, and brought the X and Y results in my previous experience, I believe I deserve the top range of that salary.”

You can be confident, and ask for what you deserve. But you have to do your homework first; research the industry inside out, demonstrate that you are a top performer, and communicate it in a powerful way. I was young and naive. By the time the job interviewer asked me about the salary, I was only thinking about tacos.

I don't want you to make the same mistake. I want you to be well-prepared, and be successful in your English job interview.

That is why I invited Alexis to share word about what to expect from an English job interview as a Korean job candi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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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are a woman with a career then you might often find yourself in a double bind. You feel pressured to fit into the role of a woman as prescribed by the society. If you exhibit any characteristics traditionally associated with men, such as being ambitious and assertive, then your peers see you negatively. Most women reject the cookie cutter image expected of them. Yet, research shows that women tend to underestimate their self-worth and become reluctant to ask for what they really deserve. Sheryl Sandberg almost accepted the first offer she got from Mark Zuckerberg of Facebook when she realized that she should be negotiating for more.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