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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감:

한국에서는 손님을 문 앞이나 엘레베이터까지 배웅해주는 문화가 있죠.

상대방을 위해 해주는 행위이지만, 아무 말도 없이 문 앞까지 따라 다니기만 하면 상대방이 어색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나를 쫓아내려고 하는 건가?” 혹은 “나한테 관심이 있는데 그것을 표현할 줄 몰라서 따라 다니기만 하나?”라든지 오해 할 수도 있어요.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외국 손님을 배웅해 줄 때 이렇게 한 마디만 영어로 간단하게 하고 배웅합시다.

“I’ll walk you to the door.”

더 자세하고 구체적인 예를 들으시려면, 팟캐스트를 재생해서 들어 보세요! (목소리 들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감기 걸렸습니다 ㅠ)

testimonials-walk-to-the-door

일상 영어 회화는 어느 정도 할 수 있는데...

  • 긴 문장으로 있어 보이는 영어를 구사 하고 싶다
  • 머리 속에 번역하지 않고 술술 말하고 싶다
  • 영어로 업무를 멋지게 처리하는 직장인이 되고 싶다
  • 그런 고민이 있으면 Josh와 같이 공부 합시다! 지금 메일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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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Josh

    이 글을 쓴 사람

    언어와 문화 학습을 좋아하는 일본계 미국인 Josh 입니다. 영어와 일본어를 하고 제3개국어인 한국어는 20대에 배웠습니다. 통번역사, 프로젝트매니저, 마케터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스마트하게 보일 수 있는 영어 스피킹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영어와 발음과 엑센트에 관한 강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분야: 비즈니스 영어, 프레젠테이션, 발음 교정
    • 現: 유튜브채널 SplashEnglish 운영
    • 前: 서울교육대학교, 김미경 영어 스피치 트레이너.
    • 협동: EBSe, JEI 재능, 메가스터디, 제주항공, 캠블리, 코어소리영어, AranTV.
    • 다룰 줄 아는 악기: 탬버린.
    • 좋아하는 음식은 타코스.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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