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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감:

한국에서는 손님을 문 앞이나 엘레베이터까지 배웅해주는 문화가 있죠.

상대방을 위해 해주는 행위이지만, 아무 말도 없이 문 앞까지 따라 다니기만 하면 상대방이 어색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나를 쫓아내려고 하는 건가?” 혹은 “나한테 관심이 있는데 그것을 표현할 줄 몰라서 따라 다니기만 하나?”라든지 오해 할 수도 있어요.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외국 손님을 배웅해 줄 때 이렇게 한 마디만 영어로 간단하게 하고 배웅합시다.

“I’ll walk you to the door.”

더 자세하고 구체적인 예를 들으시려면, 팟캐스트를 재생해서 들어 보세요! (목소리 들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감기 걸렸습니다 ㅠ)

testimonials-walk-to-the-door

일상 영어 회화는 어느 정도 할 수 있는데...

  • 긴 문장으로 있어 보이는 영어를 구사 하고 싶다
  • 머리 속에 번역하지 않고 술술 말하고 싶다
  • 영어로 업무를 멋지게 처리하는 직장인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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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Josh

    이 글을 쓴 사람

    52000명의 유튜브 구독자가 인정한 유튜버 영어 강사 Josh Tanaka 일본계 미국인인 Josh는 전에 통번역사와 프로젝트매니저를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보다 스마트한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 뉴욕 출신 일본계 미국인.
    • 현재: 비즈니스 & 프레젠테이션 영어 강사, 원어민 발음 코치, 유튜버.
    • 강의: 서울교육대학교, 파고다, 인천도시공사, 미해군, 김미경 영어 스피치 트레이너.
    • 출연: EBSe, JEI 재능, 메가스터디.
    • 영어, 한국어, 일본어.
    • 좋아하는 음식은 타코스.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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